엄마한테 무지 혼나고 기분이 좋지 않은 우영이.  (Taken with Instagram at 두진아파트)

엄마한테 무지 혼나고 기분이 좋지 않은 우영이. (Taken with Instagram at 두진아파트)

언제 부터인가 몸의 일부가 된 안경. 오래된 서랍 한켠의 먼지 묻은 안경에도 눅눅한 삶의 자취가 묻어난다.  (Taken with Instagram at 두진아파트)

언제 부터인가 몸의 일부가 된 안경. 오래된 서랍 한켠의 먼지 묻은 안경에도 눅눅한 삶의 자취가 묻어난다. (Taken with Instagram at 두진아파트)

이명박의 범죄 현황

뷰앤뉴스의 김경준 “다스는 MB것”, 美법원에 청원서 제출이라는 기사의 댓글로 올라온 내용이다. 상당수 내용은 이미 알려진 내용이고 모르는 내용도 있다. 일단 관련 기사를 찾은 뒤 블로그에 글로 올릴 예정

  1. 위장전입 5차례
  2. 자녀 및 운전기사 위장취업을 통한 탈세
  3. 건강보험료 13000원
  4. 보유한 건물의 등록세를 12년 동안 안내고 버팀
  5. 국회의원시절 선거법 위반(증거 은닉, 증인도피, 위증교사 포함)으로 94년에는 의원직 중도하차, 98년 당선무효
  6. 성매매업소 ‘섹-시클럽’ 이명박소유 양재동 빌딩건물에서 최근까지 성업하다 기사화된 후 갑자기 ‘공사중’
  7. 개발정보취득 부동산투기
  8. 현대노조 위원장 납치, 노조설립방해 노동조합법위반
  9. 건축법위반 공개수배 구속
  10. 지방세체납 6회 재산압류
  11. 고용산재 보험료미납 강제추징
  12. 소유사업장 건보료 40개월미납
  13. 건강보험법령 11차례위반
  14. LK이뱅크 등기이사 변경 과정에서 형법 제228조(공정증서 원본 등의 부실기재)와 지방공기업법 제61조(임직원의 겸직제한)위반
  15. 국가공무원법 제64조(영리업무 및 겸직금지)위반
  16. 지방공무원법 제56조(영리업무의 겸직금지)위반 2011-01-11
  17. 공직자윤리법위반, 정치자금법 제36조위반(회계책임자 통하지 않고 월급 제공)
  18. 재산축소신고
  19. 조세범처벌법 제9조 위반
  20. 임대소득 축소신고 소득누락 횡령탈세
  21. 소유건축물 불법용도변경
  22. 자동차 보험사기(사고대리처벌)
  23. 친인척 여의도면적 땅투기
  24. 무주택직원용 현대아파트 친인척불법분양

감청천국, 대한민국을 사는 법

작성 중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 글을 올릴 줄은 몰랐다. 1. 모든 서비스는 해외 서비스를 사용하라! 2. HTTPS를 지원하는 사이트는 HTTPS로 접속하라! 3. 컴퓨터에 반드시 암호를 지정하라! 4. 컴퓨터의 암호화 기능을 활용하라! 5. 암호는 로컬 컴퓨터에 저장하지 마라! 6. 컴퓨터 로그인 암호와 중요 사이트 암호를 분리하라!

4대강, 배추값 잡기 위한 배추 한포기 기부운동

작성 중

2006년 인천에서 충주로 이사 온 뒤 김장을 짐접 담궈 먹는다. 원래는 본가의 어머님이 해 주셨다. 그런데 충주에 온 뒤 배추값도 싸고 하니 아이 엄마와 직접 담그기로 결정했다. 원래 배추 김치는 절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조금 덜 절이면 나중에 배추 맛이 나고 조금 더 절이면 배추가 흐믈흐믈 해진다[주:국산 천일염이 아닌 중국산 돌소금을 써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그런데 다른 것은 몰라도 배추 절이는 것은 자신이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때부터 어머님을 도와 김장 때면 항상 배추를 절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첫해 김장 김치는 아주 맛있었다. 아삭 아삭하며 톡쏘는 맛이 일품이었다. 결국 2007년에 직접 김장을 하기 시작해서 작년까지 계속해서 집에서 김장을 담궈 먹는다. 또 매념 담그는 김장이 맛있다 보니 작년에는 조금 많은 양을 담궜다. 김치 냉장고 한쪽 칸을 완전히 비우고 종이 상자로 외벽을 만든 뒤 김장용 비닐 봉투 가득 한쪽을 채웠다. 그런데 이렇게 하자 김치통을 쓰는 것 보다는 훨씬 많은 양이 들었갔다. 작년에 담근 양이 많은 탓인지 요즘도 작년에 담근 김장 김치로 김치찌개도 해먹고 라면도 이 김치로 먹고 있다.

요즘 배추 한포기의 값이 만5천원이라고 한다. 작년에 김장을 담글 때 사용한 배추는 누나네에서 가져다 준 것다. 따라서 작년 배추 시세는 모르겠다. 2008년에는 포기당 1500원에 산 것 같다. 그러나 작년 이맘때에 비해 배추값이 5~6배 정도 오른 것은 사실이다. 여기에 상추를 비롯한 다른 채소의 값도 폭등했다. 이렇다 보니 여기 저기서 난리다. 식당에서는 아예 김치를 내놓지 못한다. 상추 대신에 고추에 고기를 싸먹는다. “상추를 더 달라고 하면 차라리 삼겹살을 더 주겠다”고 한다. 교도소에서도 재소자에게 김치를 주지 못한다고 한다. 배추 값이 워낙 비싸기 때문이다.

마이 명투와네트

빵대신 케이크를 먹어라!

프랑스 혁명 당시 마리 앙투아네트가 했다는 유명한 말이다. 루이 16세의 왕비로 사치로 유명한 사람이다. 신하가 가뭄으로 국민들이 먹을 빵이 없다고 하지 이처럼 답했다고 한다. 따라서 “빵 대신 케이크”는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에 대한 비아냥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말이다[주:이 말은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것이 아니며 루이 14세 부인의 말이라고 한다.]. 그런데 ‘빵 대신 케이크’라는 말을 들으면 꼭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다.

‘한우가 비싸니 미국산 미친소를 먹어라!’ ‘미친소가 먹기 싫으면 먹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닌텐도와 같은 것을 못만드나!’ ‘배추가 비싸니 배추 대신 양배추로 김치를 담궈라!’

얼핏 생각나는 것만 적어도 이렇게 만다. 모두 세상물정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우리나라의 기술력으로 닌텐도와 같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닌텐도가 많은 사람들에 넓게 사랑받은 이유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그 하드웨어에서 돌아가는 컨텐츠(소프트웨어)가 풍부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하드웨어는 만들 수 있어도 컨텐츠가 없다. 따라서 닌텐도는 못만드는 것이 아니라 켄텐츠가 없어서 만들지 않은 것에 불과하다[주:이명박 대통령의 이 발언으로 유명해진 명텐도(일명 카누)에 대한 리뷰도 조만간 할 예정이다.].

‘배추가 비싸니 양배추’라는 말도 세상 물정을 모르기는 매한가지다. 가격이 오른 것은 배추만 오른 것이 아니다. 날씨가 좋지 않고 채소 경작지의 상당수를 4대강 공사로 갈아 엎었다. 또 준설토 처리를 위해 인근 경작지에 준설토를 쌓아 두고 있다. 여기에 대북관계까지 좋지 않아 북한에서 수입하던 채소도 없어졌다. 이렇기 때문에 배추 뿐만 아니라 모든 채소의 가격이 비싸다. 양배추가 배추보다 조금 싸기는 하지만 서민들은 채소를 구경조차 못하고 있다.

며칠 전 기사를 보니 청와대에 배추 대신에 양배추 김치가 들어간다고 한다. 국가 원수의 밥상에 양배추 김치가 오르는 것은 배싼 배추값을 걱정한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 때문이라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제 대통령을 자처하며 중도 실용에 오뎅 먹는 서민 행보를 계속했다. 이런 상황에 서민 물가를 잡지 못했으니 이런 것을 반성하며 양배추를 먹겠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의 이 발언이 나온 뒤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이명박 대통령의 무지에 기인한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비싼 것은 배추만이 아니다. 모든 채소가 다 비싸다. 특히 배추와 양배추는 마트에서 비슷한 가격에 거래된다. 따라서 김치를 먹지 않는다면 몰라도 배추 김치를 양배추 김치로 바꿀 이유는 없다. 결국 배추를 양배추로 바꾼 것은 물가를 잡지 못한 반성이 아니라 쇼라는 의미다.

서민 행보를 하며 서민의 말만 듣고 오뎅 먹는 쇼를 했다. 물난리가 나서 걱정이 태산인 시민들에게 대통령이 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쇼를 했다. 그러나 실제 수재가난 서민들에게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한다. 오로지 대통령이 이런 사람이라고 홍보하는데에만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청와대에서 배추 김치 대신 양배추 김치를 먹는다. 역시 서민의 생활에는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한다. 서민을 생각하는 대통령이라는 SHOW만 가능하다[주:그래서 난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한 뒤 KT 사장을 노리고 있지 않은가 하는 의심이 든다. KT 직원은 무척 싫어하지만.].

유통 괴물

사실 예년에 비해 채소값이 폭등했다. 채소값이 폭등한 이유는 이전 글에서 밝힌 것 처럼 날씨, 4대강, 대북관계 모두 작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배추값이 폭등했다. 그러면 배추를 재배한 농부는 폭등한 만큼 돈을 벌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거의 대부분의 농가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수익이 줄었다. 이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현재 농산물 유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있어야 가능해 진다.

보통 농가에서는 채소를 재배할 때 밭떼기를 한다. 밭떼기를 하면 최소한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300평에 3000 포기 정도의 배추가 소출된다. … 라는 글을 쓸 때이니 2007년이다. 당시에는 배추가 풍작이었다. 따라서 밭떼기로 선금을 받지 않은 농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밭을 갈아 엎거나 밭당 10만원에 팔아야 했다. 3000 포기에 10만원이니 포기당 33원인 셈이다. 33원짜리 배추가 도시로 올라와 소비자를 만나면 1500원이 된다.

배추값 폭등으로 산지 배추 한포기당 가격은 3500원 정도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밭떼기를 하지 않은 농가에 불과하다. 밭떼기를 한 농가는 포기당 700원 정도를 받는 셈이라고 한다. 포기당 700원이면 예년 밭떼기 수준에 비해 포기당 배를 받는 셈이다. 따라서 농가의 수익이 배로 증가했을 것 같다. 그러나 밭떼기 농가의 소득은 예년과 다름없다. 오히려 줄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농가가 포기당 700원을 받는 것은 포기당 가격이 오른 것일 뿐이다. 전체 소득은 같다. 예년에는 3000 포기를 수확한 밭에서 올해는 1500포기 밖에 수확을 하지 못했다. 따라서 포기당 가격은 700원이라고 해도 농가에서 벌어들이는 소득은 예년과 똑 같다. 밭떼기를 하지 않은 농민들 중 일부만 제값을 받는 셈이다. 꽤 오래 전부터 나온 이야기지만 소비자 물가가 폭등해도 생산자는 버는 것이 없다. 바로 이 중심에 유통괴물이 존재한다.

우리나라 농산물은 농민이 재배하고 중간 수집상이 수집하며, 가락 시장과 같은 농산물 시장에서 도매상, 소매상에게 넘겨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중간 수집상이 수집하고 농산물 시장에서 소매상에 넘겨질 때 농산물 시장에서만 서너번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앉은 자리에서 서너배, 많게는 수십배의 마진이 붙는다. 그래서 우리나라 유통 시장은 유통 시장이 아니라 유통 괴물이라고 부른다.

지만

더 큰 문제는 바로 목전의 채소값이다. 꽤 오래 전에 올린 글 중 … 라는 글이 있다. 이 글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지만 농가에서 배추 한포기에 33원에 팔아도 서울의 배추 가격은 1500원이다. 농가에서 배추를 아무리 싸게 팔아도 실제 서민이 구입하는 배추값과는 엄청난 차이가 발생한다. 요즘도 비슷하다. 요즘 배추는 평당 7천원 정도에 거래된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3포기에 4만원에 거래된다.

300평에 3000 포기 정도가 나오며 올해는 날씨 때문에 그 수확이 절반 정도로 줄었다고 한다. 따라서 평당 5포기, 배추 한포기의 가격이 만3천원이라고 가정하면 하면 유통업자는 평당 7천원에 사서 평당 6만5천원에 판매하는 셈이 된다. 즉, 유통을 통해 배추의 가격이 10배 정도 증가한 셈이다. 사실 우리나라의 유통은 유통이 아니라 괴물이다. 이 유통 괴물 때문에 농민은 밭을 갈아 엎고, 서민은 비싸서 먹지 못하는 촌극이 벌어진다. 벌써 수십년도 더된 이야기다.

이명박 대통령이 채소값 폭등에 대한 해법을 찾고 싶다면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다. 배추 김치 대신 양배추 김치를 먹는 쇼를 하는 것 보다는 훨씬 효과적인 방법이다. 바로 이 유통 괴물을 잡으면 된다. 밭떼기로 농작물을 사서 폭리를 취하는 중간 상인들에게 대대적인 세무조사만 해도 배추값은 어느 정도 잡힌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이런 조치는 취하지 못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 기반은 서민이 아니다.

서민이 겨울 양식을 위해 쌓둔 곡식 창고에서 갖은 방법으로 서민을 갈취하는 서민, 바로 이 서민이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 기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서민이 아무리 눈물을 흘리고 고통을 호소해도 이명박 대통령은 오로지 듣기만 한다. 그리고 그래도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다행이라는 헛소리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양배추 김치 이야기를 듣고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쇼가 씁쓸한 것이 아니다. 저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우리의 아둠함이 씁쓸하다.

다음은 어제 민주노동당 블로그에 올라온 그림이다. 4대강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소책자, 에서 발췌한 것이라고 한다. … 라는 글에서 설명했지만 올해의 채소값 폭등은 단순히 날씨만으로 설명하기 힘들다. 날씨와 4대강으로 줄어든 경작지가 그 주원인이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배추 대신에 양배추, 상추 대신에 고추를 먹고 싶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4대강을 중지하도록 해야 한다. 0ㅍㅍ킨ㄴㄴㅇㄱ아ㄴㄱㄴㄴs/stats/

바로 이런 농산 유통의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해 세운 것이 가락 농산물 시장과 같은 농산물 시장이다.

그러나 가락 농산물 시장의 첫 운영자가 전경환이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가락 시장과 같은 농산물 시장은 농산물 유통 가격의 안정 보다는 중간 거래상의 배만 불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목전의 채소값 폭등을 막기 위해 이제 중국에서 배추 수백톤을 수입할 것이라고 한다. 중국산 농산물을 믿을 수 없다는 것도 문제지만 해결책을 두고 수입산에만 의존하겠다는 이 정권의 의지에 더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악플러는 왜 네이버를 쓸까?

작성 중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블로그에 접속해 보니 악플이 하나 달렸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노상 보는 것이 악플이라 요즘은 이런 악플을 보면 오히려 재미있다. …라는 글에서 설명했듯이 이런 누리개 중 조금 지겹게 달라 붙는 사람이 있으면 오히려 반갑다. 누리개 차단 플러그인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호기이기 때문이다. 사실 1996년 부터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2004년 부터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함께 운영한 사람으로서 악플은 정말 셀 수도 없이 많이 받았다.

홈페이지에 그림이 없다고 뭔 놈의 홈페이지에 그림이 하나도 없냐며 이런 더러운 홈페이지는 처음 본다는 사람, 회원으로 가입하며 전자우편 주소를 잘못적어 승인 메일이 가지 않은 것을 승인을 빨리 안해준다며 이따위로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말라는 사람, 어렵게 만든 한글 언어팩에 오타가 있다며 갖은 비아냥을 올리는 사람, 댓글을 달다 상대의 방법으로 댓글을 다는 내 댓글 공격에 열이 받아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사람등 정말 우리나라에는 이런 누리개가 차고 넘친다.

이런 악플을 올해로 15년째 받고 있다 보니 이런 악플이 달리면 웃음이 나온다. 또 속으로 ‘빙신’하는 소리도 절로 나온다. 그리고 글에 따라 댓글을 달아 주거나 블로그 운영 원칙에 어긋나면 삭제 및 차단한다. 일단 악플에 대한 처리를 하면 이 누리개의 IP 추적과 접속 경로를 꼭 확인해 본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달린 악플은 접속 경로가 거의 대부분 네이버였기 때문이다. 오늘도 … 라는 글과 방명록에 비슷한 내용의 악플이 달렸다.

내용을 확인해 보니 본문에 적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쓴 댓글에 단 답글을 보고 올린 글이다. 대학원에 다닐 때이니 벌써 20년도 더된 이야기다. 당시 대학원에는 KT에 다니던 분이 입학했다. 그리고 이분을 통해 KT의 각종 비리를 들었다. 300원짜리 3M 디스켓을 구매하며 1500원에 구매하는 비리, 승진하기 위해 1년치 년봉을 상납하는 비리. 댓글을 읽다 보니 베트남에서도 1년치 년봉을 상납한다는 댓글을 보니 이때 기억 때문에 쓴 글이다.

그런데 이 댓글을 문제 삼아 악플이 하나 달렸다. 말하는 뽄새도 아주 불량하다.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하오체를 사용하고 있다. 한 곳에만 댓글을 달았다면 똑 같이 댓글을 달아 주고 말았겠지만 이런 댓글을 … 라는 글과 방명록에 함께 올렸다. 블로그 운영원칙 중 하나는 도배는 삭제 및 차단한다. 같은 내용의 글을 두곳에 올리면 이런 것 역시 차단한다. 물론 댓글의 반응이 느려 실수로 두개 올렸다면 중복된 댓글만 삭제하는 것으로 끝난다.

아무튼 일단 차단한 뒤 이 누리개의 IP를 추적해 봤다. KT 부산본부장, 강서구 명지동이라는 정보외에 다른 정보는 찾을 수 없었다. 따라서 이번에는 접속 경로를 조회해 봤다. 예상했던 대로 접속한 경로는 네이버다. 모바일 네이버로 쇼 내비 성공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해서 들어왔다. 처음 읽은 글은 …라는 글이고, 그 다음에 읽은 글은 KT가 절대 1등이 될 수 없는 이유라는 글이다. 이 글을 읽으며 12분 정도 머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악플은 이글에 달았다.

아이디는 전KT직원인데 검색어가 쇼 내비 성공인 것으로 봐서 전KT직원이 아니라 현KT직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 방명록에 적은 글에는 자신의 전자우편 주소까지 남기며 글을 수정한 뒤 메일을 보내지 않으면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할 것이라고 협박한다. 사실 이대목을 보면 이 사람은 IT에 대한 지식도 일천하지만 법에는 완전히 무지하다는 것으 알 수 있다.

아무튼 놀랍다. 내 블로그에 달리는 모든 악플을 네이버 사용자가 다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 사용자가 거의 99% 정도 된다. 다음 블로거뉴스 시절에는 블로거뉴스를 타고들어온 사용자들 때문에 네이버 90%, 다음 9%, 기타가 1% 정도였다. 그런데 요즘은 네이버 99%, 기타 1%이다. 이 블로그의 접속 경로 비율은 네이버 36%, 다음 27%, 구글 14%, 야후 6%로 네이버를 통한 접속 비율은 3분의 1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에 악플의 비율은 99% 네이버다.

이렇기 때문에 난 네이버가 누리개의 산지라고 한다.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네이버에 누리개가 많을 수 밖에 없다. 네이버는 일단 펌질을 장려한다. 표면적으로 클린 인터넷 캠페인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안쪽을 들여다 보면 교묘하게 펌질 장려 정책을 취하고 있다. 일단 네이버 내에서는 스크랩을 통해 펌질을 자연스럽게 만든다. 네이버에서는 불펌과 합펌을 구분하는 기준은 아주 간단하다. 글을 퍼가며 “퍼가요”라는 댓글을 남기면 합펌, 남기지 않으면 불펌이다.

그래서 블로그에도 개념없는 네이버 사용자(심지어 대형 카페 운영자)는 퍼가요라는 댓글 하나 남기고 바로 글을 퍼간다. 이렇게 퍼가는 네이버 사용자 중에는 세상의 모든 사물은 자연이 만든 것이라 자연이 주인이지만 자신의 블로그 주소는 자신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글을 퍼가는 것은 당연하지만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밝히는 것은 불법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는 사용자까지 있다.

두번째는 불펌과 링크에 대한 네이버의 처분이다. 네이버 지식인을 보면 답을 달며 링크를 남기는 사람 보다는 퍼온글을 올리는 사람이 많다. 링크를 달면 네이버 사용자는 오히려 싫어한다. 네이버 사용자가 이렇게 된 이유는 상당히 간단하다. 지식인에 링크를 달다 잘못하면 3년간 지식인 사용이 정지된다. 실제 지식인에 링크를 달다 3년간 지식인 사용이 중지된 사람들이 많다.

반면에 글을 퍼온 사람에게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 실제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글을 하도 네이버에서 퍼가서 네이버 상담원과 통화를 한적이 있다.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 묻자 해당 사용자를 고소하면 조치를 취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 네이버에 … 를 통해 글의 삭제를 요청하면 네이버에서 사용자에게 취하는 조치는 다음처럼 삭제 신청을 한 사람의 실명을 밝히며 보내는 메시지가 유일하다.

네이버는 펌질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을 천연덕스럽게 네이버의 파워블로거로 선정한다. 이 블로그에도 가끔 악플을 남기는 별가라는 네이버 악플러가 있다. 이 악플러는 한사람이 아니라 두세사람의 글을 짜집기해서 글을 올리는 사람이다. 수구꼴통의 전형으로 여기 저기 다니며 악플은 열심히 달아도 다른 사람의 글을 퍼가는 것이 저작권 위반이라는 것 조차 모른다. 그런데 이 짜집기 악플러도 네이버의 파워블로거이다.

마지막으로 악플은 네이버 직원들도 아주 잘 단다. 내 블로그에 댓글을 달다 당한 네이버 직원들이 많아 네이버 직원이 블로그에 악플을 단 때는 없었다. 그러나 네이버에 대한 글을 올린 뒤 네이버 직원들이 달아대는 악플 때문에 블로그를 접은 사람까지 봤다. 상황이 이런 상황이니 네이버는 문화 자체가 악플 문화인 셈이다.

다만 신기하다. 우리나라는 왜 이런 부도덕한 기업만 승승장구할까? 네이버도 그렇고 삼성도 마찬가지다. 네이버와 삼성만큼 규모가 큰 회사는 아니지만 알집으로 말많은 이스트소프트도 비슷하다. 사실 우리나라 재계 서열은 나쁜 짓을 많이한 순위와 정확히 일치한다. 즉, 나쁜 짓을 많이 할 수록 재벌이 된다. 물론 나쁜 짓을 해도 위의 네이버의 예처럼 교묘하게 해야 한다.

얼마 전 중부매일의 김정미 기자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대충청 방문의해 때문에 충청권에서는 팸투어를 진행한다. 그런데 팸투어를 진행하다 보면 돈을 요구하는 듣보잡 파워블로거들 때문에 무척 고민이라고 한다. 이른바 不勞居(불로거)들이다. 네이버에서 아무렇게 지정한 듣보잡들에게 파워블로거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이 사람들을 이용한 마케팅이 활발해 지다 보니 나타난 네이버라는 병리현상 중 하나다.

즉, 아무리 듣보잡 파워블로거라고 해도 네이버 블로거이고, 네이버에서는 자사 블로거의 글을 검색 결과 상단에 뛰운다. 이렇다 보니 네이버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하는 것 보다 이런 듣보잡 파워블로거를 모아 돈을 주고 쓰레기 같은 리뷰를 올리는 것이 더 저렴해 진다. 국내 검색 시장의 절대 강자인 네이버와 그 네이버의 영향력 때문에 벌어진 병리현상이다.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네이버에서는 그린 리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리뷰를 리뷰 답게 솔직하게 쓰자는 캠페인이다. 의도는 좋다. 그러나 네이버가 예전에 진행한 크린 인터넷 캠페인처럼 그린 리뷰 캠페인도 우습기 짝이 없다. 도둑놈이 도둑질을 정당하게 하자는 캠페인과 달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정당한 리뷰를 원한다면 좋은 리뷰가 검색 결과 상단에 위치하도록 하면 된다.

이렇게 바꾸면 자사 글에 우선순위를 높이는 방법으로 검색 결과를 조작하는 일을 그만 두면 된다.

잘하자는 캠페인에 참여 얼마 전 위드블로그에서 공감캠페인을 하는 것을 봤다. 그린 리뷰 캠페인이다. 요즘은 블로거인지 不勞居인지 구분이 안되는 사람이 많다.

물론 이 분이 네이버에 대해 잘못알고 올린 글이라고 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실명을 밝히면서

또 악플을 달며 본문을 읽지 않는 네이버 사용자에게 네이버는 인터넷이다. 즉, 인터넷의 모든 글은 네이버로 퍼가고 즉, 구글 16%, 다음허위사실 유포가 되기 위해서는 공익을 해할 목적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블로그 댓글에 지나는 이야기로 들은 이야기를 쓴 것이 을 일삼는다. 그런데 알고는 있을까? 한다.

에서 검색한 것으로 봐서 일반적으로 누리개는 IT 문외한이 많다. IT에 대해 잘 안다면 함부러 악플을 달다 는 것으로 봐서 이런 악플을 삭제하고 또 이런 로 본다.

만평 이미지 URL

프로그램 제작 중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cartoon.php?mode=cartoon&kind=bmh&year=2010&month=08&day=30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artid=201008292013182&code=361101

http://img.khan.co.kr/news/2010/08/29/madang-0830.jpg 한겨레 http://img.hani.co.kr/imgdb/resize/2010/0830/7000536112_20100830.JPG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online_image/2010/0829/cartoon.jpg 한국일보 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0/08/29/alba02201008292224070.jpg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1008/htm_2010083000550511001140-001.JPG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photo/201008/90455_100136_3211.jpg 시민일보 http://service_file01.pressn.net/SIMINILBO/Article/Photo/2010/08/29/20100829124400149_2_VIEW.JPG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photo/201008/478737_155967_1129.jpg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photo/201008/538151_154766_2925.JPG 경기일보 http://www.ekgib.com/news/photo/201008/426790_358128_1852.jpg 인천일보 http://news.itimes.co.kr/news/photo/201008/392916_6407_3021.jpg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photo/201008/392891_63276_525.jpg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Photo/tbl_bbs_photo/20100830Cartoon.jpg 대구신문 http://www.idaegu.co.kr/cartoon_down.html?id=2412 국제신문 http://db.kookje.co.kr/news2000/photo/2010/0830/L20100830.22003212118i1.jpg 울산매일 http://www.iusm.co.kr/newsfile/2010-08-29/images/18-8%EC%9B%9430%EC%9D%BC%EC%9E%90%20%EB%A7%8C%ED%8F%89.jpg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upimages/gisaimg/201008/30_405714.jpg 새전북신문 http://www.sjbnews.com/news/photo/201008/343614_49469_4721.jpg 전북매일신문 http://www.mjbnews.com/imgdata/mjbnews_com/201008/2010082900277039.jpg 매일경제 http://file.mk.co.kr/meet/neds/2010/08/image_readtop_2010_466057_1283069441310096.jpg 서울경제 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0/08/29/alba06201008291738270.jpg

스마트폰 구매, 1. 언플에 놀아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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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SW                      HW          악세사리
            X       운영체제    UI+UX       X           X

아이폰 애플 애플 애플 애플 3사, 애플인증 안드로이드 구글 구글 제조사 제조사 3사 윈모 7 없음 MS 제조사 제조사 3사

아이폰 강함 강함 안드로이드 약함 강함

운영체제: FreeBSD vs Linux

작년 이맘때까지 우리나라는 여전히 피처폰 열풍이었다. 몇년전 외국을 휘몰아친 스마트폰의 열풍은 우리나라에서는 기대할 수 없었다. 삼성과 같은 제조사는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국내용이라는 명목하에 내수용 모델을 따로 만들며, 외수용에있던 와이파이를 빼고 DMB를 넣는 작태를 그대로 지속했다. 여기에 작년에는 출시할 것으로 알고 있었든 아이폰은 또 다음 달 폰이 됐기 때문에 6~7월 출시를 예측한 이찬진씨 같은 분은 많은 네티즌의 난타를 당했다.

그러면 딱1년 지난 지금은 어떨까?

출시해도 30대를 넘기 힘들 것이라는 아이폰은 지난 5월 70만대를 돌파했고, 올 7월에는 애플로 부터 받은 물량을 거의 소진한 것으로 보인다. 이렇다 보니 작년과 올해의 예측은 완전히 다르다. 작년에는 일부 영업하는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던 스마트폰이 올해에는 휴대폰의 가장 큰 흐름이 됐다. 올해에는 400만대 이상의 휴대폰이 팔리며, 2012년에는 200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릴 것이라고 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다. 외국은 블랙베리, 아이폰, RIM을 비롯 수없이 많은 스마트폰이 나름대로 강점을 가지며, 경쟁 발전해 왔다. 그래서 통신사의 둥기로서 통신사에서 빼라면 빼고 박으라면 박던 우리나라 휴대폰 제조사에는 내세울 만한 스마트폰 자체가 없었다. 작년 아이폰이 출시되며 아이폰의 대항마, 일부 유럽 국가에서 아이폰 보다 더 많이 팔렸다는 전지전능 옴니아는 이제 대항마가 아니라 말밥굽에 낀 때만큼의 취급도 못받고 있다.

작년에 옴니아 2를 아이폰의 대항마로 알고 산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삼성을 세계 최고의 휴대폰 제조사로 알고, 외국 보다 무려 30만원씩이나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2년 노예 계약을 통해 옴니아를 구매한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아이폰이 출시되며 옴니아 2는 가족까지 공짜로 사용하는 공짜폰이 됐다. 여기에 제조사는 펌웨어 판올림까지 등한시 함으로서 옴니아 2 사용자는 완벽하게 버림 받았다.

그런데 출시 전까지 수없이 많은 단점있는 것으로 언론에서 보도한 아이폰은 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100만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고, 이제 거리를 걸으며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을 보는 것은 일상이 됐다. 일부 언론에서 아이폰

트위터 번개에서 다른 휴 ㄲ수삼년전 외국이

여론은 국민의 의견, 언론은 기관의 의견

  1. 한발 더디게 사라! 유료 베타 테스터

  2. 써보고 구매하라!

  3. 용도를 생각하라!

  4. 자신을 생각하라!

  5. 안정성을 고려하라!

  6. 하드웨어에 혹하지 마라! 하드웨어에 혹하지 말고, UX를 살펴라

  7. 통신사를 생각하라!

  8. 펌웨어 판올림을 확인하라!

  9. 결함에 주의하라!

  10. 루머에 귀 기울여라!

  11. 환상을 버려라!

아이폰 고속 충전 프로그램, 문제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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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이폰을 조금 더 빠르게 충전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윈도 PC에서도 아이패드를 충전할 수 있다. 굳이 아이패드와 같은 애플 제품이 아니라고 해도 USB 충전을 이용하는 기기는 충전 속도가 빨라진다. 그런데 …라는 글을 올리자 몇가지 질문이 올라왔다. 이런 질문 중 역시 사용자들이 가장 크게 문제 삼는 것은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했을 때 아이폰 배터리에 부담이 되지 않느냐는 것이다.

결론 부터 이야기하면 큰 무리는 없다. 일반적으로 출력은 전압과 전류의 곱으로 표현한다.

P=VI=I^2R=V^2/R

출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정확히 같은 방식일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출력을 높일 때에는 전압이 아니라 전류의 양을 증가 시키는 방법으로 출력을 높인다. 따라서 전류의 양을 증가시킨 것이라고 하면 실제 배터리에 가해지는 전압과 전류의 양은 원래의 규정치를 넘지 않는다. 쉽게 설명하면 전류를 수돗물, 배터리는 물을 저장하는 그릇, 전압은 물쌀로 보면 된다.

충전해야 하는 기기가 여러 개 있다면 물을 저장하는 그릇이 여러 개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여기에서 전류를 올린다는 것은 수돗물 파이프의 크기를 키우는 것과 같다. 이렇게 하면 똑 같은 물살이라고 해도 한번에 더 많은 물이 나오기 때문에 그릇을 채우는 속도는 빨라진다. 두번째로 전압을 올리는 것은 같은 수도 파이프에 수압을 올리는 것과 같다. 나오는 물의 양은 같지만 빠르게 나오기 때문에 역시 그릇을 채우는 속도는 빨라진다.

다만 물의 양을 늘리면 그릇에 일단 물이 찬 뒤 흘러 내린다. 반면에 수압을 올리면 물은 빠르게 채울 수 있지만 그릇이 차지 않아도 주변으로 튀게 된다. 즉, 물의 양을 올릴 때 보다는 물의 속도를 올릴 때 부작용이 더 크다.

이 상황에 물을 흘려 보내면 먼저 첫번째 웅덩이에 물이 차고 넘쳐야 그 다음 웅덩이에 물이 차게된다. 여기서 흐르는 물의 양을 늘리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첫번째 물 웅덩이를 채우는 속도가 올라간다. 물론 다음 웅덩이를 채우는 속도도 빨라지게 된다.

물의 속도를 올려도 웅덩이 조금 더 빠르게 채우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물살이 빠르면 웅덩이가 채워지기 전에 게 되면 메인보드 제조사 에 물이 빨리 차고 다음 물 웅덩이도 빠른 속도로 물이 차게 된다.

이 상황에 물의 양을 늘리게 되면 먼저 첫번째 웅덩이가 차고 다음 웅덩이가 그 이유는 전류는 흐르는 물과 비슷못한다.

전압과 전류에서 전류가 실제 일을 하는 부담이 가장 큰 질문은 가 아니라고 해도

돈을 줄이는 아이폰 사용 습관 1 -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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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글에서 설명했지만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깊게 생각하고 넓게 봤다. 아이폰 OS 1.0에서는 기본 어플만 사용할 수 었던 아이폰은 2.0이 발표되며 단번에 만5천 여개의 아이폰 어플을 확보한다. 그리고 2009년 11월 4일 10만 어플을 돌파했고, 2010년 4월 29일에는 20만개 이상의 어플이 등록된다. 2010년 4월 8일에는 40억 내려받기를 기록했다.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워낙 많다 보니 이제 여기 저기 부작용도 보인다. 먼저 비슷 비슷한 어플이 너무 많다. 특히 15 퍼즐로 불리는 그림을 16 조각을 내고 한조각을 비워 맞추는 게임, 방귀 어플등 똑 같은 게임, 어플이 상당히 많다. 따라서 어플을 구매할 때 주의해야할 몇가지를 설명하겠다. 이 것만 알아 두어도 어플을 구매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1. 가격 변동 확인 먼저 A+ Wallpapers Vol.1라는 어플의 가격 변동을 확인해 보자. 앱 스토어의 가격은 무려 100불이다. 오늘 환율이 1200원 정도니 오늘 환율로 따지면 우리나라 돈으로 12만원이나 된다. 어플의 이름을 보면 단순한 배경화면인데 과연 이만한 가치가 있을까? 당연한 의문이다. 그런데 앱 스토어에는 이런 형태로 가격으로 장난을 치는 어플이 상당히 많다. 그러면 A+ Wallpapers Vol.1이라는 어플의 가격 변동을 보자.

이 어플은 지난 4월 4일 20불에 올라왔고 6월 사일에 무료로 바뀌었다가 바로 100불로 뛴 것을 알 수 있다. 배경화면 어플로 20불도 비싼 가격이다. 그런데 반대로 100불로 올렸기 때문에 꼭 대단한 어플처럼 보이지만 일부러 가격을 높게 책정하고, 무료로 전환한 뒤 빠르게 유료로 바꿈으로서 잘 모르는 사용자의 구입을 유도하는 전형적인 사기 어플 중 하나다. 따라서 어떤 어플을 구매하기 전에 해당 어플의 가격 변동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먼저 그룹이라는 연락처 어플을 보자. 이 어플은 처음 2불로 올라와 계속해서 가격이 오른 어플이다. 지난 5월 14일 3불로 할인 판매했지만 그외에는 거의 4~6불을 지불해야 구입할 수 있는 어플이다. 따라서 이 어플은 할인을 한다고 해도 3불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또 그룹 관리 어플로 평이 상당히 좋은 어플이다. 3불 정도에 구입하면 상당히 괜찮다.

  1. 할인 또는 무료 어플 구매

3 어플 구매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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