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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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당신이 정말 그립습니다.
서민 없는 ‘MB의 서민 행보’라는 글에 올린 동영이다. 유튜브는 저작권 문제로 소리가 나지 않고 Blip.tv는 언제 짤릴지 모르고 Vimeo는 올리는 속도와 인코딩 하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imageshark.us는 속도는 빠르지만 역시 언제까지 동영상이 남아 있을지 알 수 없다. twitvid는 나름 괜찮지만 역시 올리는 속도가 느리고 인코딩 시간이 오래 걸린다. 입맛에 딱맞는 동영상 사이트를 찾기는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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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와 이명박의 패러디 - 희망과 절망
오바마의 패러디
이명박의 패러디
똑 같이 네티즌이 만든 패러디이지만 두 사람을 바라보는 입장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전자가 희망이라면 후자는 절망
이 동영상이 보이지 않는다면 당장 IE를 버리고 크롬(3.0 이상)이나 파폭(3.5 이상)으로 갈아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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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
이 동영상이 보이지 않는다면 당장 IE를 버리고 크롬(3.0 이상)이나 파폭(3.5 이상ㅋ으로 갈아타세요.
화장실에서 벌어지는 일을 상당히 코믹하고, 그리고 상당히 과장되게 그린 코메디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심리가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특히 휴대폰이 LG 사인폰인 것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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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대리투표 동영상
어제 다음 TV팟에 올라왔지만 현재 권리침해로 모조리 잘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 동영상을 이렇게 자르는 것을 보면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찔리기는 찔리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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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과 DISQUS 그리고 소통의 참 의미
흔히 우리나라에서는 댓글을 소통으로 안다. 어떤 면에서 댓글이 소통에 도움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상당수 댓글은 이런 소통과는 무관하다. 댓글을 다는 사람 모두 글을 읽고 이해한 뒤 댓글을 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제목만 보고 다는 사람이 태반이다. 또 두괄식이 아니라 미괄식으로 글을 쓰면 본문과 전혀 관련없는 댓글이 계속 달린다. 즉 읽고 글을 쓴다는 사람 중 태반이 글 앞부분만 읽고 글을 쓴다는 점이다.
나도 텀블을 처음 시작할 때 DISQUS를 달았다. 나도 댓글이 소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DISQUS를 단 그날 다시 없앴다. 댓글이 과연 소통일까?라는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진짜 소통의 의미를 생각했기 때문이다. DISQUS를 달고 난 뒤 텀블의 글을 확인하던 중 조금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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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 간뻔한 블로그 도메인
오늘 아침 일어나서 블로그에 접속했다. 그런데 블로그에 접속되지 않았다. 네트워트 이상인가 싶어서 이번에는 홈페이지에 접속해 봤다. 문제없이 접속됐다. 홈페이지와 블로그는 같은 서버를 사용한다. 따라서 서버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문제의 원인을 보다 정확히 하기위해 호스팅 업체에 연락해 봤다. 역시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확인해 볼 부분은 DNS였다. KT DNS의 이상이 아닌가 싶어서 DNS를 OpenDNS로 바꿨다. 그러나 결과는 같았다. 남은 것은 블로그의 DNS 서버 설정이었다. 그래서 DNSEver에서 DNS 설정을 확인해 봤지만 정상적이었다. 도메인을 DNS 서버로 연결하는 부분이 문제인 것 같아 블로그 도메인을 관리하는 퀵돔에 접속해서 DNS 서버 설정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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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Backgrounds Gallery - 트위터 배경화면 모음 →
연아와 트위터를 5. 나만의 트위터 꾸미기에서 소개한 Twitpaper/처럼 트위터의 배경을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사용자 평가가 있기 때문에 배경을 고를 때 조금 더 유리하지만 색상은 따로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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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Grader - 트위터 등급 →
다른 등급 사이트와 비슷하게 폴로워, 폴로윙, 업데이트로 트위터의 등급을 매긴다. 태그가 있는 경우 태그 구름도 제공하지만 내 아이디는 트위터에서 잘 검색되지 않는듯 태그는 하나도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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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Charts - 재미로 보는 트위터 차트 →
접속한 뒤 트위터 아이디를 입력하면 지금까지 올린 트윗을 기준으로 시간대별, 요일별 차트를 그려준다. 다만 일반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차트가 아니다. 이쪽에 종사하지 않아 정확히 이런 차트를 무엇이라고 부르는지는 나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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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트위터 관련 사이트 총 망라 →
트위터에 관련된 상당히 많은 사이트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물론 이 사이트에 다루지 못한 사이트가 더 많다. 그 이유는 트위터 관련 도구나 사이트는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각 지역에 따라 지역화한 서비스까지 포함하면 모두 소개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이트 중 조금 유명한 사이트 및 도구는 모두 모여있다. 따라서 트위터 사용자라면 꼭 한번 읽어 보는 것이 좋다. 물론 목록만 봐도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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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r.co.uk - 오즈로 트위팅 하는 사람을 위한 사이트 →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은 Twittelator과 같은 전용 어플이 있어서 트위터 사용이 상당히 쉽다. 그러나 오즈에서 트위터를 사용하려고 하면 설사 모바일 페이지라고 해도 상당히 불편하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로그인하면 위쪽 도구 막대에 어지간한 것은 다 제공되기 때문에 조금 편하게 트위터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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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zify - 조금은 특이한 서비스 →
검색어를 입력하면 트위터를 비롯 각종 이미지와 동영상을 검색해서 보여 준다. 다만 검색 결과를 표시하는 방법이 일반 검색 엔진과는 달리 말풍선이나 작은 창으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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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ees - 실버라이트 기반 SNS 클라이언트. →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를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는 SNS 클라이언트이다. 데스크탑용과 웹 용이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실시간 검색을 지원한다. 또 이런 SNS 서비스를 한 화면에 동시에 띄울 수도 있다. 트위터에서는 그룹 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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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트위터 되기(Introduction to Professional Twitter) →
진짜 인강은 아니다. 한국 트위터 사용자가 구글 닥스를 이용해서 순식간에 만든 인터넷 강의 시간표이다. 그런데 과목의 이름이 기발하며 발생이 재미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사이트에서 인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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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erDeclaration - 블로거 시국선언 →
#BloggerDeclaration 태그를 붙이면 시국선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렇게 시국선언에 참여한 사람의 명단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oozi님이 수고해 주셨으며, 현재 697명이 시국선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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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witter User Self Intro - 한국 트위터의 자기 소개 페이지 →
@xguru님이 만든 자기 소개 페이지이다. 명함 형식으로 되어 있고 현재 2338명이 자기 소개 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다. @mepay님은 이 페이지에 등록된 모든 트위터를 폴로한 것으로 알고 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사용법 상세 설명 보기를 클리하면 된다. UI가 개서된 판도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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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holic.com - 트위터 랭킹과 통계 →
폴로워의 수로 트위터의 랭킹을 매긴다. 현재 1등은 274’7768명의 폴로워를 가진 @aplusk이며,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BarackObama)가 7위이다. 한국 사람 중 가장 순위가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김연아(@Yunaaaa)는 1385위, 나는 48638위이다. 이외에 아이디를 클릭하면 폴로워의 증감 통계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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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board - 트위터를 게시판으로 →
나 역시 얼마 전까지 달고있었던 트위터 게시판이다. 트위터에 올린 글을 블로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반대로 블로그에서 트위터로 바로 글을 보낼 수도 있다. 초대를 받아 가입하는 형태이며, 초대도 트위터에서 요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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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ify - 웹 사이트에서 필요한 부분만 뽑아 트위터로 공유하기 →
불여우의 확장을 설치해야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외의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하기 힘들다. 특정 웹 페이지에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만 뽑아(Ampliy) 트위터로 공유할 수 있는 조금 특이한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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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kr →
@nalbam님이 만든 한국형 트윗픽. 원래 야식터때문에 시작된 것 같은데 요즘은 간단한 그림을 올리는 용도로도 많이 사용되는 듯하다. 장점이라면 역시 한글을 무리없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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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weetrank - 또 다른 랭킹
→
Twitoaster는 댓글로 순위를 판정한다. 이 사이트는 리트윗으로 순위를 판정하는 서비스이다. 또 단순히 리트윗 순위만 출력하는 것이 아니라 리트윗된 글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트위터의 검색 능력의 한계로 모든 리트윗이 표시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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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master — 트위터 기반 액션 게임 →
@nowni님의 꼬임에 넘어가 해본 트위터 기반 온라인 게임이다. 트위터에서 스팸 못지 않은 메시지를 날리기 때문에 원성도 자자한 사이트이다. 이 온라인 게임에서는 폴로워를 초대해서 초대의 성공 여부로 기반을 닦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DM을 자주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용법은 @nowni님의 스파이마스터 초보자 가이드를 보기 바란다. 유사한 게임으로 마피아 어쩌구 하는 게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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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eadtweet : 스프레드시트로 변장한 트위터 →
트위터를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아도브 Air를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지만 나름대로 상당히 재미있는 발상의 프로그램이다. Office OSX, Office 2003, Office 2007중 원하는 것을 내려받아 사용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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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Value | 내 트위터의 가격은? →
자신의 트위터 계정의 가격을 알려 준다. 정확한 산정 기준은 알 수 없지만 폴로윙과 폴로워의 수로 계정의 가격을 판정하는 것 같다. 내 트위터 계정의 가격은 96만원(734불)이고 이찬진(@chanjin)씨 계정은 136만원(1042불), 김연아(@Yunaaaa)양의 계정은 365만원(2805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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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nest - 폴로워와의 관계도 →
접속한 뒤 트위터의 ID를 입력하면 나와 폴로워 사이의 관계도를 그려준다. SNA 그래프와 비슷하다. 다만 모든 폴로워가 다 표시되는 것은 아니다. 또 자동 그룹을 이용하면 이런 폴로워를 그룹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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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Stats :: 트위터 통계 →
트위터카운터와 비슷한 트위터 통계 사이트이다. 트위터카운터에 비해 제공하는 기능은 간단하다. 요일에 따라 올린 트윗의 수를 그래프로 보여준다. 또 트렌드를 통해 트윗에서 인기있는 단어나 태그를 알 수 있으며 트위터 통계를 통해 많이 사용하는 트위터 어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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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Meme - 화제의 트윗 소개 →
어찌 보면 digg.com과도 비슷하다. 리트윗을 가장 많이 받은 글을 여러 채널에 따라 제공한다. 또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리트윗 위젯를 자신의 블로그에 달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블로그 방문자가 리트윗 위젯을 클릭할 때마다 트위터에 리트윗된다. 아직까지 화제의 주제에는 주로 외국 트윗만 올라오지만 관심있는 사람은 책갈피해도 괜찮은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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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iPhone/iPod 펌웨어 →
iPhone OS의 모든 펌웨어를 구할 수 있다. 다른 사이트 보다 조금 늦게 올라오지만 모든 펌웨어가 다 올라오기 때문에 알아 두면 나중에 상당히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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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인코더 →
이동기기가 보편화되면 필수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된 것이 인코더이다. 나는 미디어코더를 사용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역시 Umile이 편하다. 엔젤인코더는 Umile처럼 초보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코더이다. 마땅한 인코더가 없다면 사용해 봐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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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ori - 트위터 시대정신과 비슷한 서비스 →
오전에 소개한 트위터 시대정신과 비슷한 서비스. love, hate, think, believe, feel, wish 중 임의의 단어가 포함된 트윗을 다음 추천 뷰처럼 보여준다. 트위터 시대정신과는 달리 검색어를 직접 지정할 수는 없지만 맥용 화면보호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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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ree - 특정 트위터의 글을 정리해서 보기 →
글을 검색해서 순차적으로 정리해서 볼 수 있다. 짧은 URL은 긴 URL로 바꿔주며 그림 및 블로그의 글도 가져와서 미리 보여준다. 따라서 특정 단어를 검색해서 한꺼번에 볼 때 상당히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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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Stats - 트위터 통계 사이트 →
폴로워의 수, 폴로워의 증감 추세, 하루 평균 폴로워의 수등 트위터에 대한 전체적인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자신의 폴로워 수를 블로그에 달 수 있는 뱃지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의 아이디를 이용해서 폴로워 수의 증가를 비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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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oaster - 트위터 댓글 랭킹 사이트 →
전세계 트위터 랭킹 6위에 진입!에서 소개한 사이트이다. 트위터에서 가장 활발한 트윗(응답이 많은 트윗)을 소개하며, 이것을 이용해서 전세계 트위터의 순위를 매긴다. 나 역시 한때 6위까지 올라갔지만 현재는 13위로 내려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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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tpoll - 트위터에서 여론조사하기 →
트위터와 연동해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설문 도구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이트이며 가입할 필요없이 설문만 만들면 자동으로 트위터에 설문 링크를 전송해 준다. 따라서 트위터를 이용해서 간단한 설문을 조사할 때 상당히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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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옵션을 켜신 것 아닌가요?
lofipunk:
tumblr는 대쉬보드가 왜이리 늦게 뜨는 걸까요…?
Preference에서 대시보드에 트위터 출력 옵션을 선택하면 대시보드가 엄청 늦게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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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smic - Timeline, @, DM을 한꺼번에 →
Timeline, @, DM을 모두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웹 트위터 클라이언트이다. 데스크탑용도 제공하지만 사용해 본 것은 웹 클라이언트 뿐이다. 이 세가를 동시에 확인하고 싶은 사람은 한번 사용해 봐도 괜찮다. 그러나 내게는 조금 번잡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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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시대정신 →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검색어를 트위터에서 찾아 다음 뷰 추천과 비슷한 형태로 보여 준다. 외국의 http://twistori.com/와 비슷한 서비스이지만 동작하는 형태가 약간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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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pen - 그림 그려 공유하기
→
그림을 펜으로 직접 그린 뒤 트위터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림 그리기 도구에서 제공하는 기능이 미약하기 때문에 세밀한 그림을 그릴 수는 없지만 간단한 그림으로 자신을 생각을 표현하기에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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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Tweet - 비디오 공유 →
이전에 소개한 twitube와 비슷해 보이지만 동영상 공유만 제공한다. 웹캠에 의해 공유할 수도 있고 비디오를 직접 올릴 수도있다. 동영상의 크기는 320x240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30초 이하, 50MB 이하의 동영상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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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ube - 비디오, 그림, 유튜브, 링크 공유 →
이름을 보면 유튜브 영상을 트위터에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 공유할 수 있는 것은 웹캠, 그림, 유튜브, URL을 공유할 수 있다. 파일 공유 사이트는 따로 올렸기 때문에 이 사이트만 알면 대부분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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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pic - 트위터에서 그림 공유 →
워낙 유명한 사이트라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사이트이다. 비슷한 사이트도 많다. 트위터 ID와 암호로 로그인한 뒤 그림을 올리면 관련내용이 바로 트위터로 전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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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feed - 블로그의 글을 트위터로 →
회원가입한 뒤 자기 블로그의 RSS를 등록하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자동으로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트위터로 올려 준다. 문제는 한글 지원이 미약해서 트위터피드에서 한글이 깨지며 시간 설정과 무관하게 놓치는 글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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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Tweets - 트위터 이웃 찾기 →
접속한 IP를 기반으로 비슷한 지역의 트위터를 찾아 준다. 국내 ISP처럼 동까지 찾을 수 있는 IP DB를 사용하면 정말 좋겠지만 그 정도의 정확도는 제공하지 못한다. 따라서 내 IP로 접속해 보면 한남동으로 뜨며 @xguru님을 비롯한 낯익은 얼굴 몇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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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1 - 트위터의 첫 글 찾아주기 →
트위터 가입일을 찾아 주는 서비스와 비슷하게 내가 트위터에 올린 첫글을 찾아 준다. 문제는 트위터에서 저장하고 있는 데이타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가입한 지 오래됐거나 @myungee님처럼 트윗이 많은 사람은 첫 글이 아니라 이전 160 페이지의 글을 찾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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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트위터 가입일은? →
예전에 트위터에 대한 글을 쓸 때 트위터 가입일을 몰라 트웨터 페이지를 넘겨서 확인한 적이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의 트위터 가입일을 ID만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내가 트위터에 가입한 날짜는 2009년 3월 11일이다. 혹시 가입일이 궁금한 사람은 한번 확인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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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개설
kkonal:
지난해부터 todd님(@tooddoh), pletalk님(@pletalk) 이 최고라고 강추했던 텀블러, 오늘 아침에 급 개설.. 열자 마자 ‘아! 좋은 툴이구나’ 라며 감탄 중 ..
저도 생각을 정리하기에 가장 좋은 도구로 계속 추천하고 있습니다. 댓글이 아닌 리블로그로 댓글을 대신하는 것도 텀블의 철학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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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달력 만들기 →
종이에 인쇄한 뒤 12면 달력을 만들 수 있는 사이트. A4용지에 인쇄해서 데굴데굴 굴리며 달력을 볼 때 유용하다. 참고로 언어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글로 인쇄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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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Experiments - Home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구글 크롬으로 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것이 나온다. 얼마 전 구글에서 크롬 OS를 발표한다고 했다. 이 사이트를 방문해 보면 크롬 OS가 어떤 방식으로 동작할 것인지를 미리 짐작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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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social - 트위터 ID만 있으면 최대 50M의 파일을 공유 →
트위터 ID만 있으면 최대 50M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따로 가입할 필요도 없고 트위터 API창에서 승인만 하면 된다. 파일을 올리고 설명을 적으면 자동으로 해당 내용이 트위터로 전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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