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올리기 힘든 짧은 글, 드러 내놓고 쓰고 싶지 않은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그냥... 공개적으로 못하는 이야기를 숨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해도 되는 이야기를 숨어서 하는 것 으로 보면 됩니다.
트위터 가입일을 찾아 주는 서비스와 비슷하게 내가 트위터에 올린 첫글을 찾아 준다. 문제는 트위터에서 저장하고 있는 데이타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가입한 지 오래됐거나 @myungee님처럼 트윗이 많은 사람은 첫 글이 아니라 이전 160 페이지의 글을 찾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