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channel><atom:link rel="hub" href="http://tumblr.superfeedr.com/"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description>블로그에 올리기 힘든 짧은 글, 드러 내놓고 쓰고 싶지 않은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그냥… 공개적으로 못하는 이야기를 숨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해도 되는 이야기를 숨어서 하는 것 으로 보면 됩니다.</description><title>단상, 그러나 짧지 않은...</title><generator>Tumblr (3.0; @doax)</generator><link>http://my.offree.net/</link><item><title>엄마한테 무지 혼나고 기분이 좋지 않은 우영이.  (Taken with Instagram at 두진아파트)</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7.media.tumblr.com/tumblr_loh9o36xvJ1qzu2vro1_500.jpg"/&gt;&lt;br/&gt;&lt;br/&gt;&lt;p&gt;엄마한테 무지 혼나고 기분이 좋지 않은 우영이.  (Taken with &lt;a href="http://instagr.am" target="_blank"&gt;Instagram&lt;/a&gt; at 두진아파트)&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7722029603</link><guid>http://my.offree.net/post/7722029603</guid><pubDate>Sun, 17 Jul 2011 21:36:03 +0900</pubDate></item><item><title>언제 부터인가 몸의 일부가 된 안경. 오래된 서랍 한켠의 먼지 묻은 안경에도 눅눅한 삶의 자취가 묻어난다. ...</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6.media.tumblr.com/tumblr_lf2br3V6nO1qzu2vro1_500.jpg"/&gt;&lt;br/&gt;&lt;br/&gt;&lt;p&gt;언제 부터인가 몸의 일부가 된 안경. 오래된 서랍 한켠의 먼지 묻은 안경에도 눅눅한 삶의 자취가 묻어난다.  (Taken with &lt;a href="http://instagr.am" target="_blank"&gt;Instagram&lt;/a&gt; at 두진아파트)&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2758961174</link><guid>http://my.offree.net/post/2758961174</guid><pubDate>Sat, 15 Jan 2011 20:54:41 +0900</pubDate></item><item><title>이명박의 범죄 현황</title><description>&lt;p&gt;뷰앤뉴스의 &lt;a href="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026" target="_blank"&gt;김경준 “다스는 MB것”, 美법원에 청원서 제출&lt;/a&gt;이라는 기사의 댓글로 올라온 내용이다. 상당수 내용은 이미 알려진 내용이고 모르는 내용도 있다. 일단 관련 기사를 찾은 뒤 블로그에 글로 올릴 예정&lt;/p&gt;

&lt;ol&gt;&lt;li&gt;위장전입 5차례&lt;/li&gt;
&lt;li&gt;자녀 및 운전기사 위장취업을 통한 탈세&lt;/li&gt;
&lt;li&gt;건강보험료 13000원&lt;/li&gt;
&lt;li&gt;보유한 건물의 등록세를 12년 동안 안내고 버팀&lt;/li&gt;
&lt;li&gt;국회의원시절 선거법 위반(증거 은닉, 증인도피, 위증교사 포함)으로 94년에는 의원직 중도하차, 98년 당선무효&lt;/li&gt;
&lt;li&gt;성매매업소 ‘섹-시클럽’ 이명박소유 양재동 빌딩건물에서 최근까지 성업하다 기사화된 후 갑자기 ‘공사중’&lt;/li&gt;
&lt;li&gt;개발정보취득 부동산투기&lt;/li&gt;
&lt;li&gt;현대노조 위원장 납치, 노조설립방해 노동조합법위반&lt;/li&gt;
&lt;li&gt;건축법위반 공개수배 구속&lt;/li&gt;
&lt;li&gt;지방세체납 6회 재산압류&lt;/li&gt;
&lt;li&gt;고용산재 보험료미납 강제추징&lt;/li&gt;
&lt;li&gt;소유사업장 건보료 40개월미납&lt;/li&gt;
&lt;li&gt;건강보험법령 11차례위반&lt;/li&gt;
&lt;li&gt;LK이뱅크 등기이사 변경 과정에서 형법 제228조(공정증서 원본 등의 부실기재)와 지방공기업법 제61조(임직원의 겸직제한)위반&lt;/li&gt;
&lt;li&gt;국가공무원법 제64조(영리업무 및 겸직금지)위반&lt;/li&gt;
&lt;li&gt;지방공무원법 제56조(영리업무의 겸직금지)위반    2011-01-11&lt;/li&gt;
&lt;li&gt;공직자윤리법위반, 정치자금법 제36조위반(회계책임자 통하지 않고 월급 제공)&lt;/li&gt;
&lt;li&gt;재산축소신고&lt;/li&gt;
&lt;li&gt;조세범처벌법 제9조 위반&lt;/li&gt;
&lt;li&gt;임대소득 축소신고 소득누락 횡령탈세&lt;/li&gt;
&lt;li&gt;소유건축물 불법용도변경&lt;/li&gt;
&lt;li&gt;자동차 보험사기(사고대리처벌)&lt;/li&gt;
&lt;li&gt;친인척 여의도면적 땅투기&lt;/li&gt;
&lt;li&gt;무주택직원용 현대아파트 친인척불법분양&lt;/li&gt;
&lt;/ol&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2709015890</link><guid>http://my.offree.net/post/2709015890</guid><pubDate>Wed, 12 Jan 2011 14:03:14 +0900</pubDate><category>이명박</category><category>범죄</category></item><item><title>감청천국, 대한민국을 사는 법</title><description>&lt;h2&gt;작성 중&lt;/h2&gt;

&lt;p&gt;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 글을 올릴 줄은 몰랐다. 
1. 모든 서비스는 해외 서비스를 사용하라!
2. HTTPS를 지원하는 사이트는 HTTPS로 접속하라!
3. 컴퓨터에 반드시 암호를 지정하라!
4. 컴퓨터의 암호화 기능을 활용하라!
5. 암호는 로컬 컴퓨터에 저장하지 마라!
6. 컴퓨터 로그인 암호와 중요 사이트 암호를 분리하라!&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865014</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865014</guid><pubDate>Sat, 09 Oct 2010 11:10:29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4대강, 배추값 잡기 위한 배추 한포기 기부운동</title><description>&lt;h3&gt;작성 중&lt;/h3&gt;

&lt;p&gt;&lt;a href="http://offree.net/576" title="이사했습니다." target="_blank"&gt;2006년 인천에서 충주로 이사&lt;/a&gt; 온 뒤 김장을 짐접 담궈 먹는다. 원래는 본가의 어머님이 해 주셨다. 그런데 충주에 온 뒤 배추값도 싸고 하니 아이 엄마와 직접 담그기로 결정했다. 원래 배추 김치는 절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조금 덜 절이면 나중에 배추 맛이 나고 조금 더 절이면 배추가 흐믈흐믈 해진다[주:국산 천일염이 아닌 중국산 돌소금을 써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그런데 다른 것은 몰라도 배추 절이는 것은 자신이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때부터 어머님을 도와 김장 때면 항상 배추를 절였기 때문이다.&lt;/p&gt;

&lt;p&gt;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첫해 김장 김치는 아주 맛있었다. &lt;strong&gt;아삭 아삭하며 톡쏘는 맛&lt;/strong&gt;이 일품이었다. 결국 2007년에 직접 김장을 하기 시작해서 작년까지 계속해서 집에서 김장을 담궈 먹는다. 또 매념 담그는 김장이 맛있다 보니 작년에는 조금 많은 양을 담궜다. 김치 냉장고 한쪽 칸을 완전히 비우고 종이 상자로 외벽을 만든 뒤 김장용 비닐 봉투 가득 한쪽을 채웠다. 그런데 이렇게 하자 김치통을 쓰는 것 보다는 훨씬 많은 양이 들었갔다. 작년에 담근 양이 많은 탓인지 요즘도 작년에 담근 김장 김치로 김치찌개도 해먹고 라면도 이 김치로 먹고 있다.&lt;/p&gt;

&lt;p&gt;요즘 배추 한포기의 값이 만5천원이라고 한다. 작년에 김장을 담글 때 사용한 배추는 누나네에서 가져다 준 것다. 따라서 작년 배추 시세는 모르겠다. 2008년에는 포기당 1500원에 산 것 같다. 그러나 작년 이맘때에 비해 배추값이 5~6배 정도 오른 것은 사실이다. 여기에 상추를 비롯한 다른 채소의 값도 폭등했다. 이렇다 보니 여기 저기서 난리다. 식당에서는 아예 김치를 내놓지 못한다. &lt;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41221.html" title="고기로 상추 쌈싸먹고, 시금치 없는 잡채 먹고" target="_blank"&gt;상추 대신에 고추에 고기를 싸먹는다&lt;/a&gt;. “상추를 더 달라고 하면 차라리 삼겹살을 더 주겠다”고 한다. &lt;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53821" title="배추 값 고공행진 교도소 '직격탄'" target="_blank"&gt;교도소에서도 재소자에게 김치를 주지 못한다&lt;/a&gt;고 한다. 배추 값이 워낙 비싸기 때문이다.&lt;/p&gt;

&lt;h3&gt;마이 명투와네트&lt;/h3&gt;

&lt;p&gt;빵대신 케이크를 먹어라!&lt;/p&gt;

&lt;p&gt;프랑스 혁명 당시 마리 앙투아네트가 했다는 유명한 말이다. 루이 16세의 왕비로 사치로 유명한 사람이다. 신하가 가뭄으로 국민들이 먹을 빵이 없다고 하지 이처럼 답했다고 한다. 따라서 “빵 대신 케이크”는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에 대한 비아냥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말이다[주:이 말은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것이 아니며 루이 14세 부인의 말이라고 한다.]. 그런데 ‘빵 대신 케이크’라는 말을 들으면 꼭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다.&lt;/p&gt;

&lt;p&gt;‘한우가 비싸니 미국산 미친소를 먹어라!’
‘미친소가 먹기 싫으면 먹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닌텐도와 같은 것을 못만드나!’
‘배추가 비싸니 배추 대신 양배추로 김치를 담궈라!’&lt;/p&gt;

&lt;p&gt;얼핏 생각나는 것만 적어도 이렇게 만다. 모두 세상물정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우리나라의 기술력으로 닌텐도와 같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닌텐도가 많은 사람들에 넓게 사랑받은 이유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그 하드웨어에서 돌아가는 컨텐츠(소프트웨어)가 풍부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하드웨어는 만들 수 있어도 컨텐츠가 없다. 따라서 닌텐도는 못만드는 것이 아니라 켄텐츠가 없어서 만들지 않은 것에 불과하다[주:이명박 대통령의 이 발언으로 유명해진 명텐도(일명 카누)에 대한 리뷰도 조만간 할 예정이다.].&lt;/p&gt;

&lt;p&gt;‘배추가 비싸니 양배추’라는 말도 세상 물정을 모르기는 매한가지다. 가격이 오른 것은 배추만 오른 것이 아니다. 날씨가 좋지 않고 &lt;a href="http://offree.net/entry/Vegetable-Prices-Climbed-at-the-Fastest-pace" title="배추 한포기 만원, 4대강이 만든 괴물!" target="_blank"&gt;채소 경작지의 상당수를 4대강 공사로 갈아 엎었다&lt;/a&gt;. 또 &lt;a href="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00116303796048" title="강기갑 \"'4대강' 사라진 채소재배 면적 4.7%\"" target="_blank"&gt;준설토 처리를 위해 인근 경작지에 준설토를 쌓아 두고 있다&lt;/a&gt;. 여기에 대북관계까지 좋지 않아 북한에서 수입하던 채소도 없어졌다. 이렇기 때문에 배추 뿐만 아니라 모든 채소의 가격이 비싸다. 양배추가 배추보다 조금 싸기는 하지만 서민들은 채소를 구경조차 못하고 있다.&lt;/p&gt;

&lt;p&gt;며칠 전 기사를 보니 &lt;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0022017d&amp;sid=0106&amp;nid=006&amp;ltype=1" title="청와대 ‘양배추 김치’ 스토리텔링이 실패한 이유" target="_blank"&gt;청와대에 배추 대신에 양배추 김치가 들어간다&lt;/a&gt;고 한다. 국가 원수의 밥상에 양배추 김치가 오르는 것은 배싼 배추값을 걱정한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 때문이라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제 대통령을 자처하며 중도 실용에 오뎅 먹는 서민 행보를 계속했다. 이런 상황에 서민 물가를 잡지 못했으니 이런 것을 반성하며 양배추를 먹겠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의 이 발언이 나온 뒤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다.&lt;/p&gt;

&lt;p&gt;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이명박 대통령의 무지에 기인한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비싼 것은 배추만이 아니다. 모든 채소가 다 비싸다. 특히 배추와 양배추는 마트에서 비슷한 가격에 거래된다. 따라서 김치를 먹지 않는다면 몰라도 배추 김치를 양배추 김치로 바꿀 이유는 없다. 결국 배추를 양배추로 바꾼 것은 물가를 잡지 못한 반성이 아니라 쇼라는 의미다.&lt;/p&gt;

&lt;p&gt;서민 행보를 하며 서민의 말만 듣고 오뎅 먹는 쇼를 했다. 물난리가 나서 걱정이 태산인 시민들에게 대통령이 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쇼를 했다. 그러나 실제 수재가난 서민들에게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한다. 오로지 대통령이 이런 사람이라고 홍보하는데에만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청와대에서 배추 김치 대신 양배추 김치를 먹는다. 역시 서민의 생활에는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한다. 서민을 생각하는 대통령이라는 SHOW만 가능하다[주:그래서 난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한 뒤 KT 사장을 노리고 있지 않은가 하는 의심이 든다. KT 직원은 무척 싫어하지만.].&lt;/p&gt;

&lt;h3&gt;유통 괴물&lt;/h3&gt;

&lt;p&gt;사실 예년에 비해 채소값이 폭등했다. 채소값이 폭등한 이유는 이전 글에서 밝힌 것 처럼 날씨, 4대강, 대북관계 모두 작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배추값이 폭등했다. 그러면 배추를 재배한 농부는 폭등한 만큼 돈을 벌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거의 대부분의 농가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수익이 줄었다. 이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현재 농산물 유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있어야 가능해 진다.&lt;/p&gt;

&lt;p&gt;보통 농가에서는 채소를 재배할 때 밭떼기를 한다. 밭떼기를 하면 최소한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300평에 3000 포기 정도의 배추가 소출된다. … 라는 글을 쓸 때이니 2007년이다. 당시에는 배추가 풍작이었다. 따라서 밭떼기로 선금을 받지 않은 농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밭을 갈아 엎거나 밭당 10만원에 팔아야 했다. 3000 포기에 10만원이니 포기당 33원인 셈이다. 33원짜리 배추가 도시로 올라와 소비자를 만나면 1500원이 된다.&lt;/p&gt;

&lt;p&gt;배추값 폭등으로 산지 배추 한포기당 가격은 3500원 정도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밭떼기를 하지 않은 농가에 불과하다. 밭떼기를 한 농가는 포기당 700원 정도를 받는 셈이라고 한다. 포기당 700원이면 예년 밭떼기 수준에 비해 포기당 배를 받는 셈이다. 따라서 농가의 수익이 배로 증가했을 것 같다. 그러나 밭떼기 농가의 소득은 예년과 다름없다. 오히려 줄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lt;/p&gt;

&lt;p&gt;농가가 포기당 700원을 받는 것은 포기당 가격이 오른 것일 뿐이다. 전체 소득은 같다. 예년에는 3000 포기를 수확한 밭에서 올해는 1500포기 밖에 수확을 하지 못했다. 따라서 포기당 가격은 700원이라고 해도 농가에서 벌어들이는 소득은 예년과 똑 같다. 밭떼기를 하지 않은 농민들 중 일부만 제값을 받는 셈이다. 꽤 오래 전부터 나온 이야기지만 소비자 물가가 폭등해도 생산자는 버는 것이 없다. 바로 이 중심에 유통괴물이 존재한다.&lt;/p&gt;

&lt;p&gt;우리나라 농산물은 농민이 재배하고 중간 수집상이 수집하며, 가락 시장과 같은 농산물 시장에서 도매상, 소매상에게 넘겨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중간 수집상이 수집하고 농산물 시장에서 소매상에 넘겨질 때 농산물 시장에서만 서너번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앉은 자리에서 서너배, 많게는 수십배의 마진이 붙는다. 그래서 우리나라 유통 시장은 유통 시장이 아니라 유통 괴물이라고 부른다.&lt;/p&gt;

&lt;p&gt;지만&lt;/p&gt;

&lt;p&gt;더 큰 문제는 바로 목전의 채소값이다. 꽤 오래 전에 올린 글 중 … 라는 글이 있다. 이 글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지만 농가에서 배추 한포기에 33원에 팔아도 서울의 배추 가격은 1500원이다. 농가에서 배추를 아무리 싸게 팔아도 실제 서민이 구입하는 배추값과는 엄청난 차이가 발생한다. 요즘도 비슷하다. 요즘 배추는 평당 7천원 정도에 거래된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3포기에 4만원에 거래된다.&lt;/p&gt;

&lt;p&gt;300평에 3000 포기 정도가 나오며 올해는 날씨 때문에 그 수확이 절반 정도로 줄었다고 한다. 따라서 평당 5포기, 배추 한포기의 가격이 만3천원이라고 가정하면 하면 유통업자는 평당 7천원에 사서 평당 6만5천원에 판매하는 셈이 된다. 즉, 유통을 통해 배추의 가격이 10배 정도 증가한 셈이다. 사실 우리나라의 유통은 유통이 아니라 괴물이다. 이 유통 괴물 때문에 농민은 밭을 갈아 엎고, 서민은 비싸서 먹지 못하는 촌극이 벌어진다. 벌써 수십년도 더된 이야기다.&lt;/p&gt;

&lt;p&gt;이명박 대통령이 채소값 폭등에 대한 해법을 찾고 싶다면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다. 배추 김치 대신 양배추 김치를 먹는 쇼를 하는 것 보다는 훨씬 효과적인 방법이다. 바로 이 유통 괴물을 잡으면 된다. 밭떼기로 농작물을 사서 폭리를 취하는 중간 상인들에게 대대적인 세무조사만 해도 배추값은 어느 정도 잡힌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이런 조치는 취하지 못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 기반은 서민이 아니다.&lt;/p&gt;

&lt;p&gt;서민이 겨울 양식을 위해 쌓둔 곡식 창고에서 갖은 방법으로 서민을 갈취하는 서민, 바로 이 서민이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 기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서민이 아무리 눈물을 흘리고 고통을 호소해도 이명박 대통령은 오로지 듣기만 한다. 그리고 그래도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다행이라는 헛소리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양배추 김치 이야기를 듣고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쇼가 씁쓸한 것이 아니다. 저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우리의 아둠함이 씁쓸하다.&lt;/p&gt;

&lt;p&gt;다음은 어제 민주노동당 블로그에 올라온 그림이다. 4대강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소책자, 에서 발췌한 것이라고 한다. … 라는 글에서 설명했지만 올해의 채소값 폭등은 단순히 날씨만으로 설명하기 힘들다. 날씨와 4대강으로 줄어든 경작지가 그 주원인이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배추 대신에 양배추, 상추 대신에 고추를 먹고 싶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4대강을 중지하도록 해야 한다.
0ㅍㅍ킨ㄴㄴㅇㄱ아ㄴㄱㄴㄴs/stats/&lt;/p&gt;

&lt;p&gt;바로 이런 농산 유통의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해 세운 것이 가락 농산물 시장과 같은 농산물 시장이다.&lt;/p&gt;

&lt;p&gt;그러나 가락 농산물 시장의 첫 운영자가 전경환이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가락 시장과 같은 농산물 시장은 농산물 유통 가격의 안정 보다는 중간 거래상의 배만 불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목전의 채소값 폭등을 막기 위해 이제 중국에서 배추 수백톤을 수입할 것이라고 한다. 중국산 농산물을 믿을 수 없다는 것도 문제지만 해결책을 두고 수입산에만 의존하겠다는 이 정권의 의지에 더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861226</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861226</guid><pubDate>Sat, 09 Oct 2010 11:09:51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악플러는 왜 네이버를 쓸까?</title><description>&lt;h2&gt;작성 중&lt;/h2&gt;

&lt;p&gt;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블로그에 접속해 보니 악플이 하나 달렸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노상 보는 것이 악플이라 요즘은 이런 악플을 보면 오히려 재미있다. …라는 글에서 설명했듯이 이런 누리개 중 조금 지겹게 달라 붙는 사람이 있으면 오히려 반갑다. 누리개 차단 플러그인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호기이기 때문이다. 사실 1996년 부터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2004년 부터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함께 운영한 사람으로서 악플은 정말 셀 수도 없이 많이 받았다.&lt;/p&gt;

&lt;p&gt;홈페이지에 그림이 없다고 뭔 놈의 홈페이지에 그림이 하나도 없냐며 이런 더러운 홈페이지는 처음 본다는 사람, 회원으로 가입하며 전자우편 주소를 잘못적어 승인 메일이 가지 않은 것을 승인을 빨리 안해준다며 이따위로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말라는 사람, 어렵게 만든 한글 언어팩에 오타가 있다며 갖은 비아냥을 올리는 사람, 댓글을 달다 &lt;strong&gt;상대의 방법으로 댓글을 다는 내 댓글 공격&lt;/strong&gt;에 열이 받아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사람등 정말 우리나라에는 이런 누리개가 차고 넘친다.&lt;/p&gt;

&lt;p&gt;이런 악플을 올해로 15년째 받고 있다 보니 이런 악플이 달리면 웃음이 나온다. 또 속으로 ‘빙신’하는 소리도 절로 나온다. 그리고 글에 따라 댓글을 달아 주거나 블로그 운영 원칙에 어긋나면 삭제 및 차단한다. 일단 악플에 대한 처리를 하면 이 누리개의 IP 추적과 접속 경로를 꼭 확인해 본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달린 악플은 접속 경로가 거의 대부분 네이버였기 때문이다. 오늘도 … 라는 글과 방명록에 비슷한 내용의 악플이 달렸다.&lt;/p&gt;

&lt;p&gt;내용을 확인해 보니 본문에 적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쓴 댓글에 단 답글을 보고 올린 글이다. 대학원에 다닐 때이니 벌써 20년도 더된 이야기다. 당시 대학원에는 KT에 다니던 분이 입학했다. 그리고 이분을 통해 KT의 각종 비리를 들었다. 300원짜리 3M 디스켓을 구매하며 1500원에 구매하는 비리, 승진하기 위해 1년치 년봉을 상납하는 비리. 댓글을 읽다 보니 베트남에서도 1년치 년봉을 상납한다는 댓글을 보니 이때 기억 때문에 쓴 글이다.&lt;/p&gt;

&lt;p&gt;그런데 이 댓글을 문제 삼아 악플이 하나 달렸다. 말하는 뽄새도 아주 불량하다.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하오체를 사용하고 있다. 한 곳에만 댓글을 달았다면 똑 같이 댓글을 달아 주고 말았겠지만 이런 댓글을 … 라는 글과 방명록에 함께 올렸다. 블로그 운영원칙 중 하나는 도배는 삭제 및 차단한다. 같은 내용의 글을 두곳에 올리면 이런 것 역시 차단한다. 물론 댓글의 반응이 느려 실수로 두개 올렸다면 중복된 댓글만 삭제하는 것으로 끝난다.&lt;/p&gt;

&lt;p&gt;아무튼 일단 차단한 뒤 이 누리개의 IP를 추적해 봤다. KT 부산본부장, 강서구 명지동이라는 정보외에 다른 정보는 찾을 수 없었다. 따라서 이번에는 접속 경로를 조회해 봤다. 예상했던 대로 접속한 경로는 네이버다. 모바일 네이버로 쇼 내비 성공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해서 들어왔다. 처음 읽은 글은 …라는 글이고, 그 다음에 읽은 글은 KT가 절대 1등이 될 수 없는 이유라는 글이다. 이 글을 읽으며 12분 정도 머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악플은 이글에 달았다.&lt;/p&gt;

&lt;p&gt;아이디는 전KT직원인데 검색어가 쇼 내비 성공인 것으로 봐서 전KT직원이 아니라 현KT직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 방명록에 적은 글에는 자신의 전자우편 주소까지 남기며 글을 수정한 뒤 메일을 보내지 않으면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할 것이라고 협박한다. 사실 이대목을 보면 이 사람은 IT에 대한 지식도 일천하지만 법에는 완전히 무지하다는 것으 알 수 있다.&lt;/p&gt;

&lt;p&gt;아무튼 놀랍다. 내 블로그에 달리는 모든 악플을 네이버 사용자가 다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 사용자가 거의 99% 정도 된다. 다음 블로거뉴스 시절에는 블로거뉴스를 타고들어온 사용자들 때문에 네이버 90%, 다음 9%, 기타가 1% 정도였다. 그런데 요즘은 네이버 99%, 기타 1%이다. 이 블로그의 접속 경로 비율은 네이버 36%, 다음 27%, 구글 14%, 야후 6%로 네이버를 통한 접속 비율은 3분의 1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에 악플의 비율은 99% 네이버다.&lt;/p&gt;

&lt;p&gt;이렇기 때문에 난 네이버가 누리개의 산지라고 한다.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네이버에 누리개가 많을 수 밖에 없다. 네이버는 일단 펌질을 장려한다. 표면적으로 클린 인터넷 캠페인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안쪽을 들여다 보면 교묘하게 펌질 장려 정책을 취하고 있다. 일단 네이버 내에서는 스크랩을 통해 펌질을 자연스럽게 만든다. 네이버에서는 불펌과 합펌을 구분하는 기준은 아주 간단하다. 글을 퍼가며 “퍼가요”라는 댓글을 남기면 합펌, 남기지 않으면 불펌이다.&lt;/p&gt;

&lt;p&gt;그래서 블로그에도 개념없는 네이버 사용자(심지어 대형 카페 운영자)는 퍼가요라는 댓글 하나 남기고 바로 글을 퍼간다. 이렇게 퍼가는 네이버 사용자 중에는 세상의 모든 사물은 자연이 만든 것이라 자연이 주인이지만 자신의 블로그 주소는 자신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글을 퍼가는 것은 당연하지만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밝히는 것은 불법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는 사용자까지 있다.&lt;/p&gt;

&lt;p&gt;두번째는 불펌과 링크에 대한 네이버의 처분이다. 네이버 지식인을 보면 답을 달며 링크를 남기는 사람 보다는 퍼온글을 올리는 사람이 많다. 링크를 달면 네이버 사용자는 오히려 싫어한다. 네이버 사용자가 이렇게 된 이유는 상당히 간단하다. 지식인에 링크를 달다 잘못하면 3년간 지식인 사용이 정지된다. 실제 지식인에 링크를 달다 3년간 지식인 사용이 중지된 사람들이 많다.&lt;/p&gt;

&lt;p&gt;반면에 글을 퍼온 사람에게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 실제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글을 하도 네이버에서 퍼가서 네이버 상담원과 통화를 한적이 있다.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 묻자 해당 사용자를 고소하면 조치를 취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 네이버에 … 를 통해 글의 삭제를 요청하면 네이버에서 사용자에게 취하는 조치는 다음처럼 삭제 신청을 한 사람의 실명을 밝히며 보내는 메시지가 유일하다.&lt;/p&gt;

&lt;p&gt;네이버는 펌질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을 천연덕스럽게 네이버의 파워블로거로 선정한다. 이 블로그에도 가끔 악플을 남기는 별가라는 네이버 악플러가 있다. 이 악플러는 한사람이 아니라 두세사람의 글을 짜집기해서 글을 올리는 사람이다. 수구꼴통의 전형으로 여기 저기 다니며 악플은 열심히 달아도 다른 사람의 글을 퍼가는 것이 저작권 위반이라는 것 조차 모른다. 그런데 이 짜집기 악플러도 네이버의 파워블로거이다.&lt;/p&gt;

&lt;p&gt;마지막으로 악플은 네이버 직원들도 아주 잘 단다. 내 블로그에 댓글을 달다 당한 네이버 직원들이 많아 네이버 직원이 블로그에 악플을 단 때는 없었다. 그러나 네이버에 대한 글을 올린 뒤 네이버 직원들이 달아대는 악플 때문에 블로그를 접은 사람까지 봤다. 상황이 이런 상황이니 네이버는 문화 자체가 악플 문화인 셈이다.&lt;/p&gt;

&lt;p&gt;다만 신기하다. 우리나라는 왜 이런 부도덕한 기업만 승승장구할까? 네이버도 그렇고 삼성도 마찬가지다. 네이버와 삼성만큼 규모가 큰 회사는 아니지만 알집으로 말많은 이스트소프트도 비슷하다. 사실 우리나라 재계 서열은 나쁜 짓을 많이한 순위와 정확히 일치한다. 즉, 나쁜 짓을 많이 할 수록 재벌이 된다. 물론 나쁜 짓을 해도 위의 네이버의 예처럼 교묘하게 해야 한다.&lt;/p&gt;

&lt;p&gt;얼마 전 중부매일의 김정미 기자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대충청 방문의해 때문에 충청권에서는 팸투어를 진행한다. 그런데 팸투어를 진행하다 보면 돈을 요구하는 듣보잡 파워블로거들 때문에 무척 고민이라고 한다. 이른바 不勞居(불로거)들이다. 네이버에서 아무렇게 지정한 듣보잡들에게 파워블로거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이 사람들을 이용한 마케팅이 활발해 지다 보니 나타난 네이버라는 병리현상 중 하나다.&lt;/p&gt;

&lt;p&gt;즉, 아무리 듣보잡 파워블로거라고 해도 네이버 블로거이고, 네이버에서는 자사 블로거의 글을 검색 결과 상단에 뛰운다. 이렇다 보니 네이버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하는 것 보다 이런 듣보잡 파워블로거를 모아 돈을 주고 쓰레기 같은 리뷰를 올리는 것이 더 저렴해 진다. 국내 검색 시장의 절대 강자인 네이버와 그 네이버의 영향력 때문에 벌어진 병리현상이다.&lt;/p&gt;

&lt;p&gt;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네이버에서는 그린 리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리뷰를 리뷰 답게 솔직하게 쓰자는 캠페인이다. 의도는 좋다. 그러나 네이버가 예전에 진행한 크린 인터넷 캠페인처럼 그린 리뷰 캠페인도 우습기 짝이 없다. 도둑놈이 도둑질을 정당하게 하자는 캠페인과 달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정당한 리뷰를 원한다면 좋은 리뷰가 검색 결과 상단에 위치하도록 하면 된다.&lt;/p&gt;

&lt;p&gt;이렇게 바꾸면 자사 글에 우선순위를 높이는 방법으로 검색 결과를 조작하는 일을 그만 두면 된다.&lt;/p&gt;

&lt;p&gt;잘하자는 캠페인에 참여
얼마 전 위드블로그에서 공감캠페인을 하는 것을 봤다. 그린 리뷰 캠페인이다. 요즘은 블로거인지 不勞居인지 구분이 안되는 사람이 많다.&lt;/p&gt;

&lt;p&gt;물론 이 분이 네이버에 대해 잘못알고 올린 글이라고 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실명을 밝히면서&lt;/p&gt;

&lt;p&gt;또 악플을 달며 본문을 읽지 않는 
네이버 사용자에게 네이버는 인터넷이다. 즉, 인터넷의 모든 글은 네이버로 퍼가고 즉, 구글 16%, 다음허위사실 유포가 되기 위해서는 공익을 해할 목적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블로그 댓글에 지나는 이야기로 들은 이야기를 쓴 것이 을 일삼는다. 그런데 알고는 있을까? 한다.&lt;/p&gt;

&lt;p&gt;에서 검색한 것으로 봐서 일반적으로 누리개는 IT 문외한이 많다. IT에 대해 잘 안다면 함부러 악플을 달다 는 것으로 봐서 이런 악플을 삭제하고 또 이런 로 본다.&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855311</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855311</guid><pubDate>Sat, 09 Oct 2010 11:08:58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만평 이미지 URL</title><description>&lt;h2&gt;프로그램 제작 중&lt;/h2&gt;

&lt;p&gt;서울신문
&lt;a href="http://www.seoul.co.kr/news/cartoon.php?mode=cartoon&amp;kind=bmh&amp;year=2010&amp;month=08&amp;day=30" target="_blank"&gt;http://www.seoul.co.kr/news/cartoon.php?mode=cartoon&amp;kind=bmh&amp;year=2010&amp;month=08&amp;day=30&lt;/a&gt;&lt;/p&gt;

&lt;p&gt;경향신문
&lt;a href="http://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artid=201008292013182&amp;code=361101" target="_blank"&gt;http://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artid=201008292013182&amp;code=361101&lt;/a&gt;&lt;/p&gt;

&lt;p&gt;&lt;a href="http://img.khan.co.kr/news/2010/08/29/madang-0830.jpg" target="_blank"&gt;http://img.khan.co.kr/news/2010/08/29/madang-0830.jpg&lt;/a&gt;
한겨레
&lt;a href="http://img.hani.co.kr/imgdb/resize/2010/0830/7000536112_20100830.JPG" target="_blank"&gt;http://img.hani.co.kr/imgdb/resize/2010/0830/7000536112_20100830.JPG&lt;/a&gt;
국민일보
&lt;a href="http://www.kukinews.com/online_image/2010/0829/cartoon.jpg" target="_blank"&gt;http://www.kukinews.com/online_image/2010/0829/cartoon.jpg&lt;/a&gt;
한국일보
&lt;a href="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0/08/29/alba02201008292224070.jpg" target="_blank"&gt;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0/08/29/alba02201008292224070.jpg&lt;/a&gt;
중앙일보
&lt;a href="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1008/htm_2010083000550511001140-001.JPG" target="_blank"&g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1008/htm_2010083000550511001140-001.JPG&lt;/a&gt;
미디어오늘
&lt;a href="http://www.mediatoday.co.kr/news/photo/201008/90455_100136_3211.jpg" target="_blank"&gt;http://www.mediatoday.co.kr/news/photo/201008/90455_100136_3211.jpg&lt;/a&gt;
시민일보
&lt;a href="http://service_file01.pressn.net/SIMINILBO/Article/Photo/2010/08/29/20100829124400149_2_VIEW.JPG" target="_blank"&gt;http://service_file01.pressn.net/SIMINILBO/Article/Photo/2010/08/29/20100829124400149_2_VIEW.JPG&lt;/a&gt;
강원도민일보
&lt;a href="http://www.kado.net/news/photo/201008/478737_155967_1129.jpg" target="_blank"&gt;http://www.kado.net/news/photo/201008/478737_155967_1129.jpg&lt;/a&gt;
경인일보
&lt;a href="http://www.kyeongin.com/news/photo/201008/538151_154766_2925.JPG" target="_blank"&gt;http://www.kyeongin.com/news/photo/201008/538151_154766_2925.JPG&lt;/a&gt;
경기일보
&lt;a href="http://www.ekgib.com/news/photo/201008/426790_358128_1852.jpg" target="_blank"&gt;http://www.ekgib.com/news/photo/201008/426790_358128_1852.jpg&lt;/a&gt;
인천일보
&lt;a href="http://news.itimes.co.kr/news/photo/201008/392916_6407_3021.jpg" target="_blank"&gt;http://news.itimes.co.kr/news/photo/201008/392916_6407_3021.jpg&lt;/a&gt;
기호일보
&lt;a href="http://www.kihoilbo.co.kr/news/photo/201008/392891_63276_525.jpg" target="_blank"&gt;http://www.kihoilbo.co.kr/news/photo/201008/392891_63276_525.jpg&lt;/a&gt;
중부일보
&lt;a href="http://www.joongboo.com/Photo/tbl_bbs_photo/20100830Cartoon.jpg" target="_blank"&gt;http://www.joongboo.com/Photo/tbl_bbs_photo/20100830Cartoon.jpg&lt;/a&gt;
대구신문
&lt;a href="http://www.idaegu.co.kr/cartoon_down.html?id=2412" target="_blank"&gt;http://www.idaegu.co.kr/cartoon_down.html?id=2412&lt;/a&gt;
국제신문
&lt;a href="http://db.kookje.co.kr/news2000/photo/2010/0830/L20100830.22003212118i1.jpg" target="_blank"&gt;http://db.kookje.co.kr/news2000/photo/2010/0830/L20100830.22003212118i1.jpg&lt;/a&gt;
울산매일
&lt;a href="http://www.iusm.co.kr/newsfile/2010-08-29/images/18-8%EC%9B%9430%EC%9D%BC%EC%9E%90%20%EB%A7%8C%ED%8F%89.jpg" target="_blank"&gt;http://www.iusm.co.kr/newsfile/2010-08-29/images/18-8%EC%9B%9430%EC%9D%BC%EC%9E%90%20%EB%A7%8C%ED%8F%89.jpg&lt;/a&gt;
광주일보
&lt;a href="http://www.kwangju.co.kr/upimages/gisaimg/201008/30_405714.jpg" target="_blank"&gt;http://www.kwangju.co.kr/upimages/gisaimg/201008/30_405714.jpg&lt;/a&gt;
새전북신문
&lt;a href="http://www.sjbnews.com/news/photo/201008/343614_49469_4721.jpg" target="_blank"&gt;http://www.sjbnews.com/news/photo/201008/343614_49469_4721.jpg&lt;/a&gt;
전북매일신문
&lt;a href="http://www.mjbnews.com/imgdata/mjbnews_com/201008/2010082900277039.jpg" target="_blank"&gt;http://www.mjbnews.com/imgdata/mjbnews_com/201008/2010082900277039.jpg&lt;/a&gt;
매일경제
&lt;a href="http://file.mk.co.kr/meet/neds/2010/08/image_readtop_2010_466057_1283069441310096.jpg" target="_blank"&gt;http://file.mk.co.kr/meet/neds/2010/08/image_readtop_2010_466057_1283069441310096.jpg&lt;/a&gt;
서울경제
&lt;a href="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0/08/29/alba06201008291738270.jpg" target="_blank"&gt;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0/08/29/alba06201008291738270.jpg&lt;/a&gt;&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841130</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841130</guid><pubDate>Sat, 09 Oct 2010 11:06:50 +0900</pubDate></item><item><title>스마트폰 구매, 1. 언플에 놀아나지 말자!</title><description>&lt;h2&gt;작성 중&lt;/h2&gt;

&lt;pre&gt;&lt;code&gt;            정책  SW                      HW          악세사리
            X       운영체제    UI+UX       X           X
&lt;/code&gt;&lt;/pre&gt;

&lt;p&gt;아이폰         애플  애플      애플      애플      3사, 애플인증
안드로이드       구글  구글      제조사     제조사     3사
윈모 7            없음  MS          제조사     제조사     3사&lt;/p&gt;

&lt;p&gt;아이폰         강함  강함
안드로이드       약함  강함&lt;/p&gt;

&lt;h3&gt;운영체제: FreeBSD vs Linux&lt;/h3&gt;

&lt;p&gt;작년 이맘때까지 우리나라는 여전히 피처폰 열풍이었다. 몇년전 외국을 휘몰아친 스마트폰의 열풍은 우리나라에서는 기대할 수 없었다. 삼성과 같은 제조사는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국내용이라는 명목하에 내수용 모델을 따로 만들며, 외수용에있던 와이파이를 빼고 DMB를 넣는 작태를 그대로 지속했다. 여기에 작년에는 출시할 것으로 알고 있었든 아이폰은 또 다음 달 폰이 됐기 때문에 6~7월 출시를 예측한 이찬진씨 같은 분은 많은 네티즌의 난타를 당했다.&lt;/p&gt;

&lt;p&gt;그러면 딱1년 지난 지금은 어떨까?&lt;/p&gt;

&lt;p&gt;출시해도 30대를 넘기 힘들 것이라는 아이폰은 지난 5월 70만대를 돌파했고, 올 7월에는 애플로 부터 받은 물량을 거의 소진한 것으로 보인다. 이렇다 보니 작년과 올해의 예측은 완전히 다르다. 작년에는 일부 영업하는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던 스마트폰이 올해에는 휴대폰의 가장 큰 흐름이 됐다. 올해에는 400만대 이상의 휴대폰이 팔리며, 2012년에는 200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릴 것이라고 한다.&lt;/p&gt;

&lt;p&gt;문제는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다. 외국은 블랙베리, 아이폰, RIM을 비롯 수없이 많은 스마트폰이 나름대로 강점을 가지며, 경쟁 발전해 왔다. 그래서 통신사의 둥기로서 통신사에서 빼라면 빼고 박으라면 박던 우리나라 휴대폰 제조사에는 내세울 만한 스마트폰 자체가 없었다. 작년 아이폰이 출시되며 아이폰의 대항마, 일부 유럽 국가에서 아이폰 보다 더 많이 팔렸다는 전지전능 옴니아는 이제 대항마가 아니라 말밥굽에 낀 때만큼의 취급도 못받고 있다.&lt;/p&gt;

&lt;p&gt;작년에 옴니아 2를 아이폰의 대항마로 알고 산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lt;/p&gt;

&lt;p&gt;삼성을 세계 최고의 휴대폰 제조사로 알고, 외국 보다 무려 30만원씩이나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2년 노예 계약을 통해 옴니아를 구매한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아이폰이 출시되며 옴니아 2는 가족까지 공짜로 사용하는 공짜폰이 됐다. 여기에 제조사는 펌웨어 판올림까지 등한시 함으로서 옴니아 2 사용자는 완벽하게 버림 받았다.&lt;/p&gt;

&lt;p&gt;그런데 출시 전까지 수없이 많은 단점있는 것으로 언론에서 보도한 아이폰은 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100만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고, 이제 거리를 걸으며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을 보는 것은 일상이 됐다. 일부 언론에서 아이폰&lt;/p&gt;

&lt;p&gt;트위터 번개에서 다른 휴
ㄲ수삼년전 외국이&lt;/p&gt;

&lt;p&gt;&lt;strong&gt;여론은 국민의 의견, 언론은 기관의 의견&lt;/strong&gt;&lt;/p&gt;

&lt;ol&gt;&lt;li&gt;&lt;p&gt;한발 더디게 사라!
유료 베타 테스터&lt;/p&gt;&lt;/li&gt;
&lt;li&gt;&lt;p&gt;써보고 구매하라!&lt;/p&gt;&lt;/li&gt;
&lt;li&gt;&lt;p&gt;용도를 생각하라!&lt;/p&gt;&lt;/li&gt;
&lt;li&gt;&lt;p&gt;자신을 생각하라!&lt;/p&gt;&lt;/li&gt;
&lt;li&gt;&lt;p&gt;안정성을 고려하라!&lt;/p&gt;&lt;/li&gt;
&lt;li&gt;&lt;p&gt;하드웨어에 혹하지 마라!
하드웨어에 혹하지 말고, UX를 살펴라&lt;/p&gt;&lt;/li&gt;
&lt;li&gt;&lt;p&gt;통신사를 생각하라!&lt;/p&gt;&lt;/li&gt;
&lt;li&gt;&lt;p&gt;펌웨어 판올림을 확인하라!&lt;/p&gt;&lt;/li&gt;
&lt;li&gt;&lt;p&gt;결함에 주의하라!&lt;/p&gt;&lt;/li&gt;
&lt;li&gt;&lt;p&gt;루머에 귀 기울여라!&lt;/p&gt;&lt;/li&gt;
&lt;li&gt;&lt;p&gt;환상을 버려라!&lt;/p&gt;&lt;/li&gt;
&lt;/ol&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836376</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836376</guid><pubDate>Sat, 09 Oct 2010 11:06:00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아이폰 고속 충전 프로그램, 문제는 없을까?</title><description>&lt;h3&gt;작성 중&lt;/h3&gt;

&lt;p&gt;얼마 전 아이폰을 조금 더 빠르게 충전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윈도 PC에서도 아이패드를 충전할 수 있다. 굳이 아이패드와 같은 애플 제품이 아니라고 해도 USB 충전을 이용하는 기기는 충전 속도가 빨라진다. 그런데 …라는 글을 올리자 몇가지 질문이 올라왔다. 이런 질문 중 역시 사용자들이 가장 크게 문제 삼는 것은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했을 때 아이폰 배터리에 부담이 되지 않느냐는 것이다.&lt;/p&gt;

&lt;p&gt;결론 부터 이야기하면 큰 무리는 없다. 일반적으로 출력은 전압과 전류의 곱으로 표현한다.&lt;/p&gt;

&lt;p&gt;&lt;texeq&gt;P=VI=I^2R=V^2/R&lt;/texeq&gt;&lt;/p&gt;

&lt;p&gt;출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정확히 같은 방식일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출력을 높일 때에는 전압이 아니라 전류의 양을 증가 시키는 방법으로 출력을 높인다. 따라서 전류의 양을 증가시킨 것이라고 하면 실제 배터리에 가해지는 전압과 전류의 양은 원래의 규정치를 넘지 않는다. 쉽게 설명하면 전류를 수돗물, 배터리는 물을 저장하는 그릇, 전압은 물쌀로 보면 된다.&lt;/p&gt;

&lt;p&gt;충전해야 하는 기기가 여러 개 있다면 물을 저장하는 그릇이 여러 개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여기에서 전류를 올린다는 것은 수돗물 파이프의 크기를 키우는 것과 같다. 이렇게 하면 똑 같은 물살이라고 해도 한번에 더 많은 물이 나오기 때문에 그릇을 채우는 속도는 빨라진다. 두번째로 전압을 올리는 것은 같은 수도 파이프에 수압을 올리는 것과 같다. 나오는 물의 양은 같지만 빠르게 나오기 때문에 역시 그릇을 채우는 속도는 빨라진다.&lt;/p&gt;

&lt;p&gt;다만 물의 양을 늘리면 그릇에 일단 물이 찬 뒤 흘러 내린다. 반면에 수압을 올리면 물은 빠르게 채울 수 있지만 그릇이 차지 않아도 주변으로 튀게 된다. 즉, 물의 양을 올릴 때 보다는 물의 속도를 올릴 때 부작용이 더 크다.&lt;/p&gt;

&lt;p&gt;이 상황에 물을 흘려 보내면 먼저 첫번째 웅덩이에 물이 차고 넘쳐야 그 다음 웅덩이에 물이 차게된다. 여기서 흐르는 물의 양을 늘리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첫번째 물 웅덩이를 채우는 속도가 올라간다. 물론 다음 웅덩이를 채우는 속도도 빨라지게 된다.&lt;/p&gt;

&lt;p&gt;물의 속도를 올려도 웅덩이 조금 더 빠르게 채우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물살이 빠르면 웅덩이가 채워지기 전에 게 되면 
메인보드 제조사
에 물이 빨리 차고 다음 물 웅덩이도 빠른 속도로 물이 차게 된다.&lt;/p&gt;

&lt;p&gt;이 상황에 물의 양을 늘리게 되면 먼저 첫번째 웅덩이가 차고 다음 웅덩이가
그 이유는 전류는 흐르는 물과 비슷못한다.&lt;/p&gt;

&lt;p&gt;전압과 전류에서 전류가 실제 일을 하는 

부담이 가장 큰 질문은 가 아니라고 해도&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824480</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824480</guid><pubDate>Sat, 09 Oct 2010 11:04:00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돈을 줄이는 아이폰 사용 습관 1 - 어플</title><description>&lt;h2&gt;작성 중&lt;/h2&gt;

&lt;p&gt;…라는 글에서 설명했지만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깊게 생각하고 넓게 봤다. 아이폰 OS 1.0에서는 기본 어플만 사용할 수 었던 아이폰은 2.0이 발표되며 단번에 만5천 여개의 아이폰 어플을 확보한다. 그리고 2009년 11월 4일 10만 어플을 돌파했고, 2010년 4월 29일에는 20만개 이상의 어플이 등록된다. 2010년 4월 8일에는 40억 내려받기를 기록했다.&lt;/p&gt;

&lt;p&gt;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워낙 많다 보니 이제 여기 저기 부작용도 보인다. 먼저 비슷 비슷한 어플이 너무 많다. 특히 15 퍼즐로 불리는 그림을 16 조각을 내고 한조각을 비워 맞추는 게임, 방귀 어플등 똑 같은 게임, 어플이 상당히 많다. 따라서 어플을 구매할 때 주의해야할 몇가지를 설명하겠다. 이 것만 알아 두어도 어플을 구매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lt;/p&gt;

&lt;ol&gt;&lt;li&gt;가격 변동 확인
먼저 A+ Wallpapers Vol.1라는 어플의 가격 변동을 확인해 보자. 앱 스토어의 가격은 무려 100불이다. 오늘 환율이 1200원 정도니 오늘 환율로 따지면 우리나라 돈으로 12만원이나 된다. 어플의 이름을 보면 단순한 배경화면인데 과연 이만한 가치가 있을까? 당연한 의문이다. 그런데 앱 스토어에는 이런 형태로 가격으로 장난을 치는 어플이 상당히 많다. 그러면 A+ Wallpapers Vol.1이라는 어플의 가격 변동을 보자.&lt;/li&gt;
&lt;/ol&gt;&lt;p&gt;이 어플은 지난 4월 4일 20불에 올라왔고 6월 사일에 무료로 바뀌었다가 바로 100불로 뛴 것을 알 수 있다. 배경화면 어플로 20불도 비싼 가격이다. 그런데 반대로 100불로 올렸기 때문에 꼭 대단한 어플처럼 보이지만 일부러 가격을 높게 책정하고, 무료로 전환한 뒤 빠르게 유료로 바꿈으로서 잘 모르는 사용자의 구입을 유도하는 전형적인 사기 어플 중 하나다. 따라서 어떤 어플을 구매하기 전에 해당 어플의 가격 변동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lt;/p&gt;

&lt;p&gt;먼저 그룹이라는 연락처 어플을 보자. 이 어플은 처음 2불로 올라와 계속해서 가격이 오른 어플이다. 지난 5월 14일 3불로 할인 판매했지만 그외에는 거의 4~6불을 지불해야 구입할 수 있는 어플이다. 따라서 이 어플은 할인을 한다고 해도 3불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또 그룹 관리 어플로 평이 상당히 좋은 어플이다. 3불 정도에 구입하면 상당히 괜찮다.&lt;/p&gt;

&lt;ol&gt;&lt;li&gt;할인 또는 무료 어플 구매&lt;/li&gt;
&lt;/ol&gt;&lt;p&gt;3 어플 구매 취소&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821064</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821064</guid><pubDate>Sat, 09 Oct 2010 11:03:46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추천 아이폰 어플(초보자용)</title><description>&lt;h2&gt;작성 중&lt;/h2&gt;

&lt;p&gt;최근 아이폰 판매량이 60만대가 넘었다고 한다. 전세계적으로 유래없는 빠른 판매량이라고 한다. 아이폰 사용자가 점점 늘고 있는 시점이고 이런 증가세에 불을 붙이는 의미로 이번 글에서는 아이폰 초보자가 가지고 있으면 좋은 어플을 소개할까 한다. 기본적으로 아이폰 어플은 무료 어플과 유료 어플로 나뉜다. 무료 어플은 될 수 있다면 미국 계정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여러 번 설명했지만 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한국 계정에는 올라온 어플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lt;/p&gt;

&lt;p&gt;아무튼 아이폰을 처음 구매한 사람이라면 다음 두개의 글을 읽고 아이폰 어플을 구매하기 위한 무료 계정과 유료 계정을 만들어 두기 바란다. 또 무료 계정을 만들 때에는 반드시 글에 나온 대로 따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무료 계정을 만들 때 꼭 필요한 NONE 항목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참고로 앱 스토어에 올라와 있는 아이폰 어플의 수는 20만개가 넘는다. 상당수 영어 어플이지만 아이폰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한글 아이폰 어플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심지어 아이폰으로 손금 보는 어플까지 등장했다.&lt;/p&gt;

&lt;p&gt;*
*
*
*&lt;/p&gt;

&lt;h3&gt;지도&lt;/h3&gt;

&lt;dl&gt;&lt;dt&gt;다음 지도&lt;/dt&gt;
&lt;dd&gt;다음에서 개발한 지도 어플이다. 로드뷰라는 3차원 지도도 지원하며, 나침판을 지원하기 때문에 길찾기에 상당히 유용하다. 아이폰에 내장된 구글 지도가 있지만 다음 지도가 더 셈세하다. 또 현재의 위치를 기준으로 검색 결과를 출력하기 때문에 모르는 곳을 갈 때에는 아주 편리한 어플이다.&lt;/dd&gt;

&lt;dt&gt;연료 검색&lt;/dt&gt;
&lt;dd&gt;예전에 웹 판으로 개발했다가 OPINET에서 걸어와 내린 최저가 주유소 검색 사이트를 아이폰용으로 만든 것이다. 몇년전 사이트를 만들 때 문제 삼았던 OPINET에서 아이폰 어플은 걸지 않는 듯 아직까지 잘 동작한다.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의 주유소와 유가를 함께 출력해 주는 어플이다. 참고로 이 어플을 이용해서 유가를 검색해 보면 충주는 리터당 최대 200원 정도 차이가 나며 서울도 비슷하다. 다만 분당은 리터당 최대 300원까지 차이가 났다.&lt;/dd&gt;
&lt;/dl&gt;&lt;p&gt;주변에서 가장 싼 주유소를 찾아 줌
고속도로정보  고속도로의 정체 상황을 알 수 있는 어플
서울교통정보  서울 교통 정보를 알 수 있는 어플.
서울 버스   정류소에서 버스 오는 시간을 알려주는 어플.
iKorway     1불, 지하철 노선도 어플. 환승역, 시간, 환승에 유리한 출구, 주변 지도 제공
G-Map       45불, 아이폰 네비 어플. 기능은 괜찮은데 회사가 위태 위태함
GoGo3D      50불, 아이폰 네비 어플. 기능이 조금 떨어짐.&lt;/p&gt;

&lt;p&gt;연락
Bump        연락처 교환 어플
ContactGuru 한글 연락처에서 초성 검색이 가능하게 하는 어플.
원터치     2불, 전화걸기 어플. 손동작으로 전화를 걸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
WorldCard   20불, 명함을 인식, 자동으연락처에 등록할 수 있는 어플.&lt;/p&gt;

&lt;p&gt;편리
eggmon      바코드로 최저가 검색.
WakeUpNow   지정된 위치에서 깨워주는 어플
i대리운전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대리운전 회사에 자동 연결.
쇼메모리    KT의 쇼사이트를 이용한 연락처 관리 어플.&lt;/p&gt;

&lt;p&gt;검색
QRooQRoo    egmon과 비슷
TRUE.You    술내기할 때 유용한 어플.
Layar       증강현실을 이용한 주변 검색 어플.
ScanSearch  증강현실을 이용한 주변 검색 어플. 추가로 책, CD, 포스터를 스캔 최저가 검색도 해줌.&lt;/p&gt;

&lt;p&gt;사진
PhotoFunia  사진 자동 합성 어플.
Hipstamatic 2불, 아무렇게나 찍어도 사진이 잘나오는 사진 어플.
G700        1불, 최고의 사진 어플.&lt;/p&gt;

&lt;p&gt;뉴스
YTN         YTN 뉴스 어플
MobileRSS   모름, 구글 리더를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어플.
경향신문    오프라인 신문까지 볼 수 있으며 상당히 평이 좋은 신문 어플.&lt;/p&gt;

&lt;p&gt;문자
카카오톡    아이폰 사용자끼리 무료로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어플.
WhatApp     1불, 아이폰간 무료 문자 메시지 어플.&lt;/p&gt;

&lt;p&gt;노트
어썸 노트   모름, 메모 어플
Informant   모름, 구글과 연동되는 일정 관리 어플. 기능은 최고.
FastFinga   모름, 아이폰에서 손글씨 메모를 할 수 있는 어플.&lt;/p&gt;

&lt;p&gt;기타
소고기이력제  소고기 이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어플.
사다리     사다리 게임 어플.
AppBox      1불. 다기능 어플로 상당히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음.
i노래방        1불, 모든 노래를 검색해서 노래의 번호를 알려 줌.
AirVideo    2불, 자신의 PC에 저장된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아이폰에서 볼 수 있는 어플.
Dictionary Universal    6불, 스타딕 사전을 이용한 사전 어플.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넣어가지고 다니면 거의 모든 질문에 답변 가능.&lt;/p&gt;

&lt;p&gt;는다.&lt;/p&gt;

&lt;p&gt;물론 아이폰이 들어오지 않기를 바란 두개의 S는 이런 아이폰 판매가 못마땅한 듯 계속해서 KT의 딴지를 걸고 있다.&lt;/p&gt;

&lt;p&gt;얼마 전 아이폰 판매량이 60만대가 넘었다는 소식이 있었다. 초기 예약 물량이 몰리면서 첫달에만 20만대를 돌파했다. 그리고 아이폰의 판매세는 잠시 주춤한 한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지지난 달 50만대 판매 소식이 있었는데 지난달 60만대 판매로 한달 사이 다시 10만대가 판매된 것이다. 아마 아이폰에 대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아무튼 이런 입소문의 여파인지 최근에 아주 친한 형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 아이폰을 샀다는 것이다. 아울러 아이폰을 처음 구매한 뒤 사야 될 어플을 알려 달라는 것이었다. 사실 이처럼 아이폰을 처음 산 뒤 구입해야할 어플을 알려 주는 것은 상당히 귀찮다. 그러나 워낙 친한 형이고 또 개인적으로 상당이 좋아하는 형이라 전화를 받는 즉시 필요한 어플의 목록과 간다한 설명을 붙여 메일로 보냈다.&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817033</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817033</guid><pubDate>Sat, 09 Oct 2010 11:03:00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불량 상품, 불량 판매자!!!</title><description>&lt;h3&gt;작성 중&lt;/h3&gt;

&lt;p&gt;저는 얼마 전 이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구입한 사용자 평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막상 받은 제품은 그리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일단 국산이라기 보다는 중국산 티가 많이 납니다. 바닥에 Made in Korea라고 인쇄가 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것만으로 국산으로 믿기는 힘듭니다. 더구나 보통 운동화는 운동화 끈과 운동화 윗판을 연결할 수 있는 구멍이 있지만 이 제품은 그도 없더군요. 다만 착용감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쓴 상품평은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p&gt;============================================= 
천연소가죽 마사이 워킹 슈즈이고 구입하신 분들의 평이 좋아 구매했습니다. 일단 디자인은 조금 떨어집니다. 또 신발만 보면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조금 들게합니다. 여기에 신발끈과 운동화 덮개를 연결하는 부분도 없어서 신발을 신을 때 덮개를 위로 올려야 하는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품을 받고는 조금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그런데 착용감은 생김새와는 달리 상당히 좋습니다. 애어 때문에 걸어다닐 때 발에 무리가 오지 않고 쿠션감이 있습니다. 다만 이 애어 역시 얼마나 오래 갈지는 조금 의문이더군요. 그러나 가격에 비하면 괜찮은 신발입니다. =============================================&lt;/p&gt;

&lt;p&gt;5월 19일일 구매를 하고 물건은 5월 20일 받았습니다. 그리고 5월 25일 사무실에 들어오다 사진처럼 신발의 앞창이 터저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판매자에게 전화가 되지 않아 “앞창이 터져 교환을 원한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저외에도 다른 분도 비슷한 글을 비밀 글로 남겼고 판매자 역시 “가끔 그런 제품이 있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 늘상은 아니라고 해도 어느 정도 발생하는 제품 불량으로 생각합니다.&lt;/p&gt;

&lt;p&gt;그러나 답이 없어서 결국 5월 25일 판매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연락을 받고 판매자는 바로 “교환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반품을 받지도 않고 새제품을 보내준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보내주려고 하면 제가 누군지를 물어봐야 하는데 누군지를 묻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이상해서 “제가 누군지 아시나요?”라고 물었습니다.&lt;/p&gt;

&lt;p&gt;물론 제 전화번호가 찍혀있고 고객관리를 잘하는 업체라면 전화번호만를 검색해서 누군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전화를 끊은 뒤 제 번호를 연락처에 저장해두고 관련 내용을 남겨야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보다 확실히 하기 위해 제 이름을 알려 주었습니다. 다만 연락처를 묻지 않는 것은 일이 조금 서툴러서 그런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7일이 되도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결국 27일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판매자는 “미안하다”며 이름을 적은 쪽지를 잃어 버렸다고 합니다. 또 “27일 꼭 배송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주문한 신발과 신팔의 크기까지 알려 주며 “배송한 뒤 송장 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7일에도 아무 연락이 없었고 배송사에서 수화인 조회를 해도 송장이 검색되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또 “적은 쪽지를 잃어 버렸다”며 마지막으로 한번 더 기회를 달라고 하더군요. 전 여기서 이 판매자가 물건을 배송해 줄 생각은 없는 상태에서 반품/교환 기간만 넘기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더군요. 더구나 오늘이 지나면 주말이라 계속 봐주기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했지만 판매자는 환불 자체를 거부했습니다. 결국 옥션과 직접 처리하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옥션에 연락,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옥션측에서 판매자와 연락을 한 뒤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판매자가 환불 해주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판매자가 물건을 보낸 택배사에 연락해서 물건을 반품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판매자가 전화를 했습니다. “물건을 반품 받으면 세제품을 보내 줄테니 그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아울러 “교환은 당신 일방적 주장이니 해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옥션에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자 “물건을 보내면 교환해 주겠다”는 것이 이 판매자의 입장입니다. 즉, 이 판매자는 처음부터 물건을 보내 줄 생각이 없었던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시간만 끌고 반품/교환 시간을 넘기면 나몰라라 하겠다는 속셈이 아니었나 싶더군요. 다시 옥션에 연락했고 현재 옥션측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판매자가 옥션 판매를 접고 환불해주지 않는다면 저는 약 3만원 가량을 날리는 셈입니다. 그러나 설사 3만원을 날린다고 해도 이 판매자의 물건을 사용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lt;/p&gt;

&lt;p&gt;참고로 처음에 올렸던 글은 판매자가 물건을 보내주겠다며 삭제를 요청해 삭제한 상태며, 신발 앞창이 터진 사진은 바로 올리려고 했지만 옥션에서 판매자에게 피해가 갈까봐 사진은 올리는 것 보다는 보관만 하라고 해서 올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판매자의 말을 들어보니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이런 사실을 알리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올립니다.&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807310</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807310</guid><pubDate>Sat, 09 Oct 2010 11:01:36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널린 와이파이를 활용하자!</title><description>&lt;h2&gt;작성 중&lt;/h2&gt;

&lt;p&gt;어제는 아이들과 함께 찜질방에 갔다. 그런데 찜질방에서 아이폰으로 인터넷을 연결하려다 QOOKnSHOW가 잡히는 것을 확인했다. 몇년전 잡히는 와이파이가 하나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QOOKnSHOW 두개, 넷스팟 한개, 사설 AP 서너 개가 잡혔다. 지방이라고 해도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주변에 상당히 많은 사설 IP가 잡힌다. 이중 가장 많은 것은 역시 myLG070이다. 예전에 올린 글처럼 myLG070의 암호는 상당히 쉽다. 1234567890을 입력하면 된다.&lt;/p&gt;

&lt;p&gt;그런데 이처럼 외형적으로 암호가 걸려있지만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와이파이가 많다. 모두 동작하는 것은 확인해 보지 못했지만 지금까지 수집한 와이파이의 암호는 다음과 같다.&lt;/p&gt;

&lt;ol&gt;&lt;li&gt;myLGnet, myLG070 : 123456789a , 987654321a ,1234567890 , myLGNetfe07&lt;/li&gt;
&lt;li&gt;KT SSID , KT_WLAN : 1234567890 , 123456789a , 1234567890c&lt;/li&gt;
&lt;li&gt;세븐일레븐 : 2127393302&lt;/li&gt;
&lt;li&gt;Tbroadnet : a123456789 에러 - 신호는 잡혀도 미연결시, MAC 이 원인임 방법 - http://게이트웨이주소 치면, 관리자 암호 입력에 admin/admin or admin/password 입력.&lt;/li&gt;
&lt;li&gt;맥도날드 : 16005252 (매장배달번호)&lt;/li&gt;
&lt;li&gt;SK : a123456789&lt;/li&gt;
&lt;li&gt;HellowD (헬로우디) : 534f4b4354&lt;/li&gt;
&lt;li&gt;Hellowireless : 534f4b4354&lt;/li&gt;
&lt;li&gt;SO070VOIP : 534f4b4354&lt;/li&gt;
&lt;li&gt;Egg 택시 : SHOW3382&lt;/li&gt;
&lt;li&gt;스타벅스 : 매장별 전화번호 (영수증 참조)&lt;/li&gt;
&lt;li&gt;iptime (192.168.0.1), anygate(192.168.10.1), zio : 비번 필요없음. 암호설정시, 주인 임의로 그냥 포기.&lt;/li&gt;
&lt;li&gt;admin : password. Try the&lt;/li&gt;
&lt;li&gt;LINKSYS 설정(192.168.1.1) : 사용자명은 없고, 암호만 admin&lt;/li&gt;
&lt;li&gt;디폴트 Egg 뒷번호는 제품 시리얼 넘버와 일치. 이건 디폴트라면 ssid 뒷자리와 동일.&lt;/li&gt;
&lt;li&gt;tobis : 1234 17. KWI-BxxxxT(택시) : SHOW3382 , password&lt;/li&gt;
&lt;/ol&gt;&lt;p&gt;iptime(anygate) - 비밀번호 없음
mylgnet , mylg070 - 123456789a , 987654321a ,1234567890
kt_Wlan - 1234567890
헬로우 디 - 534f4b4354
Tbroadnet - a123456789
맥도날드 - 16005252 (맥도날드 배달 전화번호)
세븐일레븐 - 2127393302&lt;/p&gt;

&lt;h2&gt;sk - a123456789&lt;/h2&gt;

&lt;p&gt;myLgnet, mylg070 - 123456789a, 987654321a, 1234567890
KT_Wlan - 1234567890
헬로우 디 - 534f4b4354
Tbroadnet - 123456789
맥도날드 - 16005252
세븐일레븐 - 2127393302
sk - a123456789
Egg 택시 - SHOW3382&lt;/p&gt;

&lt;h2&gt;일반 Egg - Password&lt;/h2&gt;

&lt;p&gt;1)iptime, anygate, zio, linksys  : 사설무선랜으로 대부분 비밀번호 없습니다.
2)myLGnet,myLG070: 123456789a, 987654321a,1234567890a, myLGNetfe07 중에 하나 쓰면 됩니다.
3)KT SSID, KT_WLAN: 1234567890, 123456789a, 123456789Cc 중에 하나 쓰면 됩니다.
4)SK브로드밴드: a123456789
5)세븐일레븐: 2127393302
6)Tbroadret: a123456789
7)맥도날드: 16005252(매장배달번호와 같습니다)
8)SKT와이파이: sktelecom&lt;/p&gt;

&lt;p&gt;&lt;a href="http://www.tworld.co.kr/html/customer_center/wifi_zone/twifi_zone03.html" target="_blank"&gt;http://www.tworld.co.kr/html/customer_center/wifi_zone/twifi_zone03.html&lt;/a&gt;&lt;/p&gt;

&lt;p&gt;통신사 와이파이(wifi) 비밀번호&lt;/p&gt;

&lt;p&gt;KT_WLAN  :  1234567890 , 123456789a , 1234567890c&lt;br/&gt;
KT SSID : 1234567890 , 123456789a , 1234567890c&lt;br/&gt;
KT QOOK AP : 1234567890 
T spot(SK): sktelecom 
SK : a123456789 
SO070VOIP : 534f4b4354&lt;br/&gt;
Tbroadnet : a123456789 
myLGnet : 123456789a , 987654321a ,1234567890 , myLGNetfe07 
myLG070  : 123456789a , 987654321a ,1234567890 , myLGNetfe07 
HellowD (헬로우디) : 534f4b4354&lt;br/&gt;
Hellowireless : 534f4b4354&lt;/p&gt;

&lt;p&gt;택시 와이파이(wifi) 비밀번호&lt;/p&gt;

&lt;p&gt;Egg 택시, 친절콜 와이브로(KWI-B2200T-XXXXX,KWI-2200) : SHOW3382 =&gt; 대문자 필수&lt;/p&gt;

&lt;p&gt;기타 와이파이(wifi) 비밀번호 
맥도날드 : 16005252 (매장 배달 번호) 
스타벅스 : 매장별 전화번호 (영수증 참조)&lt;br/&gt;
세븐일레븐 : 2127393302&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798219</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798219</guid><pubDate>Sat, 09 Oct 2010 11:00:15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자유인 이회영</title><description>&lt;h2&gt;작성 중&lt;/h2&gt;

&lt;p&gt;며칠 전 부터 KBS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드라마이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뒤 남북위기를 조장하는 것 같아 지금까지는 전우 보다는 재미없는 김수로를 주로 봤다. 다만 김수로는 정말 재미없다. 작가가 세명이라고 하는데 모두 동화작가인듯 스토리 구성은 동화 보다 못하다. 어찌 보면 동화가 낫다[주:동화가 진짜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lt;a href="http://k.daum.net/qna/view.html?qid=3PZ1m" target="_blank"&gt;팥쥐가 죽어서 젓갈이 되었다는데 사실인가요?&lt;/a&gt;나 &lt;a href="http://k.daum.net/qna/view.html?qid=2g2IN" target="_blank"&gt;스펀지&lt;/a&gt;라는 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원래 동화의 결말은 상당히 잔인했다.]. 다만 김수로를 본 뒤 보다 보니 어제 거의 끝 부분만 본 드라마가 바로 &lt;strong&gt;자유인 이회영&lt;/strong&gt;이다. 내가 본 부분은 바로 다음이다.&lt;/p&gt;

&lt;center id="boxsolid2"&gt;
&lt;object width="640" height="385"&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RTw41Na-6rM?fs=1&amp;hl=ko_KR&amp;hd=1"&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RTw41Na-6rM?fs=1&amp;hl=ko_KR&amp;hd=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640" height="385"&gt;&lt;/embed&gt;&lt;/object&gt;&lt;br/&gt;&lt;strong&gt;KBS 드라마, 자유인 이회영&lt;/strong&gt;
동서 역사에망국을 떠난 충신의사가 무수히 많으나
6형제와 가족 40여명이 한마음으로 떠난 일은 전무후무하다.
장하다 우당의 형제! 그 형에 그 동생이라!
그 높은 절의 백세청풍으로 남으리
- 월남 이상재

&lt;p&gt;윤세복, 이상용.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
&lt;/p&gt;&lt;/center&gt;

&lt;p&gt;초대 부통령 이시영. 이회영의 동생. 
“이기록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이회영과 그 가족이 걸어간 독립의 여정입니다”
6명의 정승과 두명의 대제학을 배출한 조선 최고의 명문가
백사 이항복의 10대손
상신록 문집 - 재생을 지낸 선조들의 문집을 모은 책. 한 집안에서 재상이 10명 이상 나와야 만들 수 있음.
아버지 이유승 - 고종 초 이조판서, 9촌 종숙 이유원 - 영의정, 동생 이시영 - 평안남도 관찰사, 한성 재판소장.
헤이그 특사 사건 주도 - 고종 폐위
온가족이 해외로 망명, 독립운동에 헌신하자고 제안. 대부호 이석영은 일제하에서는 쌀 한톨도 먹을 수 없다. - 노블리스 오블리주
일제 작위 수여 70여명, 거절은 6~7명.
모든 재산 처분. 조선 제일의 부호, 이석영. 이유원의 양자. 99칸의 별장, 절까지 가지고 있었던 대부호
여의도의 1.5배의 땅. 현재 가치로 최소 600억원대.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왔던 조선의 선비정신.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독립운동으로 이런 분들은 돌아 가시고, 일제에 기생한 친일매국노가 사회의 기득권을 형성 - 우리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도덕불감증으로 알고 있음.
신흥무관학교 건립. 김산 최연소 생도. 학비와 숙식비 무료. 이회영 일가의 사재.
소 만3천마리. 졸업생 5~800명. 교과, 가족까지 먹여 살림. 한국에서 넷째안에 드는 부호.
3500명의 생도 배출. 청산리, 봉오동 전투, 의열단, 광복군. 신흥무관학교 출신들. 한국 독립운동의 뿌리. 한국 독립운동 중 신흥무관학교 출신들이 참여하지 않은 곳이 없음.
남만주 일대에 20여곳의 학교 설립. 무관학교를 위한 배양 학교.
중국정부. 이회영. 항일열사증 수여. 
이상설, 이회영 고종 망명 추진. 망명전 사망(독살 가능성). 고종 서거시 당직을 선 사람이 이완용. 이기용.
고종 사망 뒤 독립선어서 작성 뒤 망명.
어떤 직책도 사양. 자리에 연연하지 않음. 오로지 독립에만 뜻을 둠.
상하이 이승만의 임시정부와 결별. 베이징에서 신채호, 이동녕과 함께 북경 그룹 형성 - 진짜 독립투사는 이승만과 친하지 않음.
김규식, 신채호, 김창숙, 김원봉, 안창호, 조소앙, 이을규, 이정규, 김종진, 홍증식, 정인보, 변영태, 이관직등과 교류. 이회영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이 나뉨.
신채호, 이회영, 조선혁명선언 - 무력투쟁으로 독립투쟁. 독립운동의 경전.
의열단 의거. 
권력의 집중을 피하고 분권적인 지방자치단체의 연합으로 중앙 정치 기구를 구성, 일체의 재산은 사회적 자유 평등의 원리에 모순이 없도록 민주적인 관리 운영의 합리화를 꾀하여야 한다. - 이회영 어록비 - 유교의 틀에 벗어난 아주 자유로운 사상가. 진정한 보수. - 수구와는 확연히 구분됨.
19년간 지속된 독립운동. 극도의 빈곤에 시달림. - 항산이 없어도 항심이 있어야 선비. 60이 넘어 며칠씩 굶음. 생계를 위해 란을 그려 팜. 배고픈 자식을 바라 보는 마음을 퉁소를 불며 달램.
이회영의 처를 국내에 보내고, 삭바느질로 모은 돈을 만주로 보냄.
독립운동하는 사람들은 모두 어려워짐. - 해방 뒤 주체 세력으로 부상하지 못한 한 이유. 이미 집안이 몰락함.
아내의 돈으로 연명. 오로지 독립만 생각. 
윤봉길 의거 뒤 상해에서 떠나 만주로 이동. 66세. 만주 사령관 암살 목적.
의문사함. 따리엔항 도착. 경찰에 체포. 따리앤 수상경찰서에서 사망.
이회영의 옷에 핏자국 발견.
따리앤 경찰서에서 뤼순 감옥으로 이송.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 안중근 의사가 교수형을 당한 장소에서 고문 뒤 사망.&lt;/p&gt;

&lt;p&gt;가군이 오색 비단 옷을 입으시고 문에 들어 오는데 청미한 풍채가 신선이오 속인은 아닌지라 처가 반겨 일어나서 영접하고 ‘제가 당신을 따라 가겠다’하니 가군께서 말씀이 ‘아직은 나 있는 곳에 못온다’하시고 막연히 가시는지라 처가 놀라 깨니 남가일몽이라 - 서간도 시종기 중&lt;/p&gt;

&lt;ol&gt;&lt;li&gt;이철영 3 - 신흥무관학교 교관으로 일하다 형제 중 가장 먼저 사망&lt;/li&gt;
&lt;li&gt;이호영 6 - 북만주 지역에서 의혈활동을 벌이다 전가족이 한꺼번에 몰살&lt;/li&gt;
&lt;li&gt;이석영 2 - 만석꾼의 재산을 내놓고 상해에서 홀로 굶어 죽음. 유해조차 찾지 못함.&lt;/li&gt;
&lt;li&gt;이건영 1 - 선산을 관리하러 국내에 왔다 해방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남&lt;/li&gt;
&lt;/ol&gt;&lt;p&gt;이시영만이 독립을 맞음. 이회영의 부인 이은숙이 기록.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독립운동 보다 현재에 더 많은 시사점을 주는 것은 조선조 500년을 지탱한 진정한 선비정신의 총화.&lt;/p&gt;

&lt;p&gt;이건희가 모든 재산을 독립운동에 투자하고 굶어 죽음.&lt;/p&gt;

&lt;p&gt;상동교회 중심으로 활동, 구한사 구국 운동의 본산 - 초기 기독교의 모습.
전덕기 목사, 김구, 이승만, 신채호, 이준, 이상설등이 활동, 비밀결사 신민회 조직&lt;/p&gt;

&lt;p&gt;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6형제, 40명의 일가 모두 독립운동에 뛰어든 세계사의 그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집안이다. 유사 이항복의 후손으로 10명 이상의 정승을 배출한 조선 최고의 명문가이다. 99칸 별장을 마다하고 …해야 작성할 수 있다는 … 를 가지고 있는 집안이다. .. 늑약이 일어나자 일가의 모든 재산을 정리, 만주로 가서 독립운동을 한 사람. 이 당시 만주로 가져간 돈은 현재 화폐 가치로 따지면 600억이 넘는다고 한다.&lt;/p&gt;

&lt;p&gt;지금으로 따지면 이건희 정도의 대한제국 최고의 재산가였던 셈이다. 그런데 이런 재산을 모두 독립운동에 쏟아 부은 이회영의 6형제는 모두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이회형 형제 요약&lt;/p&gt;

&lt;p&gt;사실 이회영에 대해 드라마 보다 조금 더 정확히 알고 싶다면 드라마 자유인 이회영 보다는 얼마 전 SBS에서 방영한 …를 보는 것이 더 낫다. 다만 이회영에 대한 자료를 찾다 보니 그 뛰어난 구국의 일념 때문인지 몰라도 이회영 선생님의 후손들은 다른 독립투사의 후손 보다는 나는 삶을 살고 있었다. 이미 우당 이회영 기념과도 있고 기념 사업 역시 어느 정도 진행되는 듯하다.&lt;/p&gt;

&lt;p&gt;또 막연히 독립투사의 후손으로만 알고 있었던 이종걸 의원님이 우당 이회영 선생님의 손자였다. 이종걸 의원님을 직접 만나보면 과연 저렇게 해야할까 싶을 정도로 겸손하다. 그러나 TV나 언론에서 비추어지는 모습은 이종걸 의원님의 이런 모습과는 큰 차이가 있다. 지난 번 …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이종걸 의원님은 상당히 강골로 비춰진다. 아마 이런 특유의 강골은 모든 재산을 털어 6형제, 40명의 일가가 독립운동을 한 유전과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우리는 과거 국사에서 조선사회를 배웠다. 지금도 같은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중고교 시절 기억하는 조선사회는 사색당쟁과 사대주의에 물든 최악의 사회였다. 그러나 자라면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지식이 쌓여가며 고등학교때 배웠던 이런 지식에 대한 의문이 쌓였다. 먼저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그토록 비판한 조선의 선비사회를 외국인은 법이 아닌 도덕으로 통치되는 유토피아도 봤다는 점이다.&lt;/p&gt;

&lt;p&gt;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서푼 어치도 안되는 자존심으로 당쟁이나 일삼는 사람들로 알았던 선비들이 국난에 죽음을 불사한 열사였다는 점이다. 물론 국난의 시대에 기회주의적으로 목숨을 연명한 선비도 있다. 그러나 진정 선비정신을 물려 받은 자 중에 일신의 안위를 위해 변절한 사람은 없었다고 나는 장담한다.&lt;/p&gt;

&lt;p&gt;흔히 항산이 없으면 항심도 없다고 한다. 일정한 재산이 없으면 한결같은 마음도 없다는 뜻이다. 사실이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항산이 없으면 항심도 없다. 그러나 진정한 선비는 항산이 없어도 항심이 있어야 진정한 선비라고 한다. 허생전에 등장하는 양반처럼 체통을 위해 재물에 휘둘리지 않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고&lt;/p&gt;

&lt;p&gt;일제시대 변절한 많은 사람들, 순수문학을 전공하다 전향한 사람들&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793453</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793453</guid><pubDate>Sat, 09 Oct 2010 10:59:28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아이폰 OS 4.0에서 3.1.3으로 판내림 하기</title><description>&lt;h2&gt;작성 중&lt;/h2&gt;

&lt;p&gt;며칠 전 아이폰 OS 4.0을 설치한 뒤 지금까지 만족해서 사용하고 있다. 설치하는 과정이 워낙 다사다난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4.0에서 제공하는 기능이 매력적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써보면 알겠지만 아직 베타이다 보니 버그가 많다. 상당히 자주 사용하는 어플 중 구글 리더 클라이언트인 MobileRSS가 있다. 버스를 타고 다닐 때에는 항상 이 어플로 신문을 읽는다. 그런데 이 어플도 막상 기사를 읽으려고 하면 어플이 죽는다.&lt;/p&gt;

&lt;p&gt;이외에도 눈에 띄는 버그가 많다. 작년 12월 아이폰을 구매한 뒤 지금까지 아이폰이 강제 재부팅된 것은 딱 한번 있었다. 작년 말 한명숙 구하기 모임에 참석할 때였다. 그러나 이때에도 아이폰의 문제라기 보다는 Layar라는 어플의 메모리 관리에 문제가 있어서 발생한 문제였다. 그런데 아이폰 OS 4.0은 기본 어플을 사용하는 중에도 강제 재부팅 되는 때가 있다. 따라서 아이폰 OS 4.0은 안정성에도 문제가 있는 셈이다.&lt;/p&gt;

&lt;p&gt;이런 문제 때문에 아이폰 OS 4.0으로 판올림 한 뒤 다시 판내림 하려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막상 판내림을 하려고 하면 마지막에 오류가 발생, 판내림에 실패하는 사람이 많다. 또 이런 문제 때문에 판내림에 실패한 뒤 결국 AS를 맡기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은 하드웨어적인 고장이 아니라면 펌웨어를 판올림하거나 판내림하면서 문제가 발생해서 AS를 맡겨야 하는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lt;/p&gt;

&lt;p&gt;따라서 오늘은 기능에 반해 판올림 한 뒤 기타의 이유로 판내림하려는 사람을 위해 아이폰 OS 4.0에서 3.x로 판내림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마지막은 콘솔 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조금 복잡하지만 따라하는데에는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ol&gt;&lt;li&gt;&lt;p&gt;DFU 모드로 부팅
펌웨어를 올릴 때에는 굳이 DFU 모드로 부팅하지 않아도 된다. 공식 펌웨어라면 업데이트 단추만 누르면 되고 베타 펌웨어라면 Shift 단추를 누른 상태에서 업데이트 단추를 누르고 베타 펌웨어를 선택하면 되기 때문이다. 물론 판올림할 때에는 DFU 모드로 부팅한 뒤 복구를 통해 판올림해도 된다. 그러나 펌웨어의 판을 내릴 때에는 반드시 DFU 모드로 부팅해야 한다. 아이폰을 DFU 모드로 부팅하는 방법은 간단하다.&lt;/p&gt;

&lt;ol&gt;&lt;li&gt;슬라이드 단추와 홈 단추를 아이폰이 꺼질 때까지 동시에 누른다. 중간에 밀어서 끄기 화면이 나타나도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한다.&lt;/li&gt;
&lt;li&gt;아이폰이 꺼지면 마음 속으로 5초 정도 기다린다. 천천히 1에서 5까지 세면 된다.&lt;/li&gt;
&lt;li&gt;5초가 지나면 파워 단추의 손을 놓는다. 물론 홈 단추는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누른 상태에서 10초 정도 기다린다. 10초 정도 기다리면 다음 그림처럼 아이튠즈가 실행되며 아이폰이 복구 상태에 있다는 메시지가 나타난다.&lt;/li&gt;
&lt;/ol&gt;&lt;/li&gt;
&lt;li&gt;&lt;p&gt;펌웨어 판내림
일단 DFU 모드로 부팅해다면 펌웨어를 교체하는 것은 쉽다. Shift 복원 단추를 누른 뒤 3.1.3의 펌웨어를 지정하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부분은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이미 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 번 설명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DFU 모드와 펌웨어 판내림을 잘 모른다면 이전 강좌를 읽어 보기 바란다.&lt;/p&gt;&lt;/li&gt;
&lt;li&gt;&lt;p&gt;오류 해결
펌웨어를 판내림 하면 마지막에 1015 오류가 뜨는 때가 종종있다. &lt;strong&gt;Could not be restored. An unknown error occurred (1015)&lt;/strong&gt; 또는 &lt;strong&gt;복구할 수 없습니다.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1015)&lt;/strong&gt;라는 오류가 뜨는데 이 오류로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기 힘들다. 1015라는 오류는 사실 오류가 아니다. 정상적으로 펌웨어를 판내림했지만 정상적으로 부팅하지 못하고 복구 모드로 부팅할 때 발생하는 오류이다. 따라서 콘솔로 연결해서 정상 부팅 하도록 환경변수만 바꿔주면 된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lt;/p&gt;

&lt;ol&gt;
1. 
&lt;/ol&gt;&lt;p&gt;사실 이 오류는 3.1.3을 3.1.2로 판내림할 때에도 발생했다. 당시 이 오류가 발생하면 blackra1n을 한번 돌려 주면 된다는 사람이 있고 또 정말 blackra1n을 한번 돌려 주면 정상적으로 부팅이 된다.&lt;/p&gt;

&lt;p&gt;문제는 이렇게 blackra1n을 돌리면 부팅은 정상적으로 되도 캐리어를 찾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즉 아이폰이 정상 부팅되지만 전화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이 문제에 대해 컴퓨터를 껐다 켜면 된다는 사람, 아이튠즈를 여러 번실행하면 된다는 사람등 상당히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그러나 내 생각으로 이 문제는 1015 오&lt;/p&gt;

&lt;p&gt;다. 그러나 black&lt;/p&gt;&lt;/li&gt;
&lt;/ol&gt;&lt;p&gt;벽돌이 되&lt;/p&gt;

&lt;p&gt;이 때 발생하는 오류는 &lt;strong&gt;Could not be restored. An unknown error occurred (1015)&lt;/strong&gt; 또는 &lt;strong&gt;복구할 수 없습니다.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1015)&lt;/strong&gt;라는 오류가&lt;/p&gt;

&lt;p&gt;할 때가 있다. 이 오류는 3.1.3을 3.1.2로 판내림 할때에도 발생한다. 다만&lt;/p&gt;

&lt;p&gt;또 4.0으로 판올림 한 뒤 다시 3.1.3으로 내리면 이전 펌웨어의 찌거기가 남아 시스템이 불안정 해진다는 헛소문을 퍼트리는 사람까지 있다.&lt;/p&gt;

&lt;p&gt;could not be restored. An unknown error occurred (1015)&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272788722</link><guid>http://my.offree.net/post/1272788722</guid><pubDate>Sat, 09 Oct 2010 10:58:40 +0900</pubDate><category>글감</category></item><item><title>글감 모음</title><description>&lt;h3&gt;작성중&lt;/h3&gt;

&lt;h3&gt;트위터&lt;/h3&gt;

&lt;p&gt;한번 내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잊어 버린다
사라진다&lt;/p&gt;

&lt;h3&gt;MBC를 지켜야 하는 이유&lt;/h3&gt;

&lt;p&gt;억울한 일 
    1. 누명
    2. 누명을 쓰고 말을 못할 때
    3. 말을 해도 누구도 알 수 없을 때&lt;/p&gt;

&lt;h3&gt;마이드맵&lt;/h3&gt;

&lt;p&gt;씽크와이즈       3   엑셀, 한글로 변환 가능
MindManager     2
Xmind           3
컨셉리더        1
Mindmapper      1
프리마인        2
ThinkWise
Mindjet
Mindmap&lt;/p&gt;

&lt;h3&gt;아이폰, 재미있는 그림 어플&lt;/h3&gt;

&lt;p&gt;Whiteboard Pro
Photo Funia
Photogene
Hope Poster
MotionInk
PS Mobile
Sketch Book&lt;/p&gt;

&lt;p&gt;Singing Fingers&lt;/p&gt;

&lt;p&gt;&lt;a href="http://appshopper.com/link/singing-fingers" target="_blank"&gt;http://appshopper.com/link/singing-fingers&lt;/a&gt;&lt;/p&gt;

&lt;h3&gt;21세기 한국의 정신병, 개신교&lt;/h3&gt;

&lt;h3&gt;한글과 컴퓨터&lt;/h3&gt;

&lt;p&gt;한컴 행사에 참여하며 느낀 것 중 몇가지는 과거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도하던 분들 중 아직도 상당수가 한컴에 남아있다는 점, 한컴의 창업주인 이찬진 사장님을 빼고 다른 사장님에 대한 평은 그리 좋지 못하다는 점[주:현재 한컴에 재직 중인 분이 아니라 한컴에 장기가 근무하고 현재 다른 일을 하는 분의 이야기다.], 순익을 내고도 사주의 전횡으로 여기 저기 팔려다니는 한컴이지만 아직도 여유가 있다는 점, 폐쇄적이라고 알고 있었던 한컴이 의외로 형식 공개에 상당히 적극적이었으며 이미 형식을 공개했었다는 점등이 인상적이었다.&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024439614</link><guid>http://my.offree.net/post/1024439614</guid><pubDate>Sat, 28 Aug 2010 17:49:17 +0900</pubDate></item><item><title>버팔로 나스 리뷰</title><description>&lt;h3&gt;작성중&lt;/h3&gt;

&lt;h3&gt;웹 관리 도구 IP&lt;/h3&gt;

&lt;p&gt;…라는 글에서 버팔로 나스를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러나 버팔로 나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설치해서는 소용이 없다. 자신의 환경에 맞게 설정하는 작업을 먼저 해주어야 한다. 버팔로 링크스테이션을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제조사에는 설치 CD를 제공한다. 이 설치 CD를 이용하면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이나 웹 관리 도구로 쉽게 접속할 수 있다.&lt;/p&gt;

&lt;p&gt;CD를 설치하는 방법은 쉽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일단 버팔로 링크스테이션을 설치하고 부팅했다면 이 CD를 설치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버팔로 링크스테이션의 IP 주소인데 이 IP 주소는 공유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공유기의 관리도구로 접근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해도 면 다음 절차를 통해 IP를 확인할 수 있다.&lt;/p&gt;

&lt;ol&gt;&lt;li&gt;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lt;/li&gt;
&lt;li&gt;시작/컴퓨터에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고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클릭한다.&lt;/li&gt;
&lt;li&gt;찾아보기 단추를 클릭한 뒤 LS-WXL…로 시작하는 컴퓨터를 클릭한다.&lt;/li&gt;
&lt;li&gt;&lt;p&gt;share 폴더를 클릭한 뒤 확인 단추를 클릭하고 마침 단추를 클릭한다.&lt;/p&gt;&lt;/li&gt;
&lt;li&gt;&lt;p&gt;버팔로 링크 스테이션의 IP 확인&lt;/p&gt;&lt;/li&gt;
&lt;li&gt;시작/실행/cmd를 입력한 뒤 엔터 키를 친다.&lt;/li&gt;
&lt;li&gt;명령행에서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nbtstat -c&lt;/li&gt;
&lt;/ol&gt;&lt;p&gt;물론 이런 방법으로 IP를 찾는 것이 귀찮은 사람이라면 버팔로에서 제공하는 CD를 설치한 뒤 NAV Navigator 2를 이용해도 된다. 또 윈도 7 64비트판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nbtstat가 실행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사람은 일단 QAOS.com의 …라는 팁을 확인해 보기 바란다.&lt;/p&gt;

&lt;h4&gt;로그인&lt;/h4&gt;

&lt;p&gt;로그인을 하는 방법은 상당히 간단하다. 일단 위에서 확인한 IP 주소를 웹 브라우저에 입력하면 잠시 뒤 로그인 창이 나타난다. 물론 속도는 조금 느리다. 여기서 사용자 이름에 admin, 암호에 password를 입력하면 웹 관리 도구로 로그인 된다. 그림에서는 admin 대신에 artech를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admin이라는 기본 관리자 ID를 바꾸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아이디를 바꾸는 기능은 최근 펌웨어에서만 가능하다.&lt;/p&gt;

&lt;h4&gt;사용자 ID 바꾸기&lt;/h4&gt;

&lt;p&gt;네트워크 장비는 말 그대로 네트워크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한다. 따라서 이런 장치의 ID와 암호를 기본 장치 ID와 암호를 사용하는 것처럼 바보 같은 일은 없다. 따라서 버팔로 링크스테이션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로그인 ID와 암호를 바꾸는 일이다. 따라서 다른 설명 보다는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하도록 하겠다.&lt;/p&gt;

&lt;ol&gt;&lt;li&gt;사용자/그룹/로컬 사용자를 차례로 클릭한다. &lt;/li&gt;
&lt;li&gt;왼쪽 창에서 ID와 암호를 바꿀 사용자(admin, artech)를 클릭하고 오른쪽 창에서 사용자 편집을 클릭한다.&lt;/li&gt;
&lt;li&gt;사용자 이름과 암호, 암호 확인을 바꾼 뒤 저장 단추를 클릭한다. 암호 확인은 암호가 틀리는 것을 막기 위해 입력하는 항목으로 암호와 같은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lt;/li&gt;
&lt;/ol&gt;&lt;h3&gt;웹 관리 도구&lt;/h3&gt;

&lt;p&gt;버팔로 장비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웹 관리 도구가 너무 느리다는 점이다. 처음 사용한 버팔로 공유기는 웹 관리 도구가 너무 느려 사용을 포기한적도 있다. 그만큼 느리다. 버팔로 링크스테이션도 이런 특징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사용해 보면 알 수 있지만 국내 네트워크 장비에 비해 상당히 느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웹 관리 도구가 느리다고 해도 UI라도 괜찮으면 그나마 나은데 UI도 상당히 떨어진다.&lt;/p&gt;

&lt;p&gt;예를들어 웹 서버 설정을 바꾸려고 하면 일단 로그인한 뒤 네트워크 메뉴를 클릭①, 다시 나타난 하위 메뉴에서 Web 서버를 클릭②, 다시 메인 창에서 설정 수정 단추를 클릭③, 마지막으로 설정을 수정한 뒤 저장 단추를 클릭④해야 한다. 느린 관리도구에서 매번 클릭해서 진행하다 보면 성격이 급한 사람은 속이 터질 수도 있다. 메뉴를 풀 다운 메뉴로 구성하고 설정 수정을 폼으로 구성, 적용 단추만 누르도록 한다면 클릭 횟수를 2단계로 줄일 수 있다.&lt;/p&gt;

&lt;p&gt;그런데 버팔로 장비는 이런 부분에 대한 UI는 고려하지 않는 듯 느리며 불편하다. 여기에 매뉴얼도 상당히 부실한 편이다. 따라서 기본적인 기능이라면 매뉴얼로도 가능하지만 웹 서버 설정을 비롯한 고급 기능은 매뉴얼을 본다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 느리고 불편한 UI이기는 하지만 저가의 나스치고는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은 대부분 제공한다. 특히 웹 서버와 MySQL 서버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작은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lt;/p&gt;

&lt;p&gt;따라서 이번에는 버팔로 링크스테이션의 웹 관리 도구에 대한 기능을 과 서버 설정을 통해 텍스트큐브라는 설치형 블로그 도구를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다. 나중에 설명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텍스트큐브의 설치는 로그인 아이디와 암호만 알면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lt;/p&gt;

&lt;h4&gt;사용자 추가하기&lt;/h4&gt;

&lt;h4&gt;공유 폴더 만들기&lt;/h4&gt;

&lt;h4&gt;네트워크 설정 바꾸기&lt;/h4&gt;

&lt;h4&gt;디스크 포맷하기&lt;/h4&gt;

&lt;h4&gt;나스 복원하기&lt;/h4&gt;

&lt;h4&gt;웹으로 접근하기&lt;/h4&gt;

&lt;h4&gt;텍스트큐브 설치하기&lt;/h4&gt;

&lt;dl&gt;&lt;dt&gt;폴더 설정&lt;/dt&gt;
&lt;dd&gt;폴더를 만들고 삭제할 수 있다. 기능적으로 워낙 간단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따로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다. 폴더를 만들려고 하면 폴더 생성 단추를 누르고 이름, 설명, 볼륨과 폴더 속성, 휴지통 사용 여부, 공유 폴더 지원 옵션을 설정한 뒤 저장 단추를 누르면 된다. 참고로 공유 폴더를 만들때 폴더에 대한 접근 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기회가 되면&lt;/dd&gt;
&lt;/dl&gt;&lt;p&gt;직접 복사&lt;/p&gt;

&lt;h4&gt;사용자 그룹&lt;/h4&gt;

&lt;p&gt;로컬 사용자
로컬 그룹&lt;/p&gt;

&lt;h4&gt;네트워크&lt;/h4&gt;

&lt;p&gt;설정
작업 그룹/도메인
Web 서버
MySQL 서버&lt;/p&gt;

&lt;h4&gt;시스템&lt;/h4&gt;

&lt;p&gt;설정
스토리지
백업
유지 보수
전원 관리
복원/형식&lt;/p&gt;

&lt;h4&gt;고급기능&lt;/h4&gt;

&lt;p&gt;WebAccess
미디어 서버
인쇄 서버
BitTorrent
Time Machine&lt;/p&gt;

&lt;p&gt;오늘은 버팔로 나스에 대한 두번째 리뷰로 버팔로 나스의 웹 관리 도구와 지원하는 기능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다. 이전의 두개의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버팔로 링크스테이션은 사양은 조금 떨어지지만 가격에 비해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나스 제품이다. CPU의 속도가 600 보고밉스, 램이 128M 정도지만 간단히 개인 블로그 정도는 운영할 수 있다.&lt;/p&gt;

&lt;p&gt;참고로 &lt;a href="http://offree.homeip.net/tc" target="_blank"&gt;&lt;a href="http://offree.homeip.net/tc" target="_blank"&gt;http://offree.homeip.net/tc&lt;/a&gt;&lt;/a&gt;에 접속하면 텍스트큐브가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lt;a href="http://offree.homeip.net/" target="_blank"&gt;&lt;a href="http://offree.homeip.net/" target="_blank"&gt;http://offree.homeip.net/&lt;/a&gt;&lt;/a&gt;로 접속하면 최근 MBC에서 터트린 후플러스의 고문, 피디수첩의 민간인 사철, 2580의 장애인 정책에 대한 동영상도 볼 수 있다. 물론 웹 서버와 동영상 모두 버팔로 나스, 링크스테이션에 올린 것이다. 속도 테스트를 해보면 알 수 있지만 네트워크 속도는 거의 100Mbps의 풀 속도[주:이 부분은 지역과 회선에 따라 달라진다. 이 속도가 나오지 않는다고 투덜거리지 말기 바란다.]가 나온다.&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024431593</link><guid>http://my.offree.net/post/1024431593</guid><pubDate>Sat, 28 Aug 2010 17:46:22 +0900</pubDate></item><item><title>검찰, 왜 한명숙을 물었나?</title><description>&lt;h3&gt;작성중&lt;/h3&gt;

&lt;p&gt;한명숙, ‘직접 증거가 없는 특이한 재판’&lt;/p&gt;

&lt;p&gt;오늘은 …에서는 한명숙 전총리의 정치공작수사에 대한 공판이 있었다. 공판이 열리기 전에는 한명숙 전총리측과 검찰의 치열한 공방을 예상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총리 공관에서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있는 오찬 자리에서 4500만원(미화 5만불)의 뭉치를 건넸다는 곽영웅씨의 주장은 사실 어디를 봐도 믿기 힘든 주장이었다.&lt;/p&gt;

&lt;p&gt;또 이런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증거도 없이 공소사실을 공표해온 검찰의 행태는 누가 봐도 정치사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오늘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에서는 한명숙 전총리에 대한 공판이 있었다. 이 공판에 임하는 한명숙 전총리의 모두 진술은 한명숙의 세상 이야기에 올라와 있다.&lt;/p&gt;

&lt;p&gt;일단 라디오 21의 보도에 따르면 공판 결과는 상당히 유리한 것 같다. &lt;strong&gt;‘직접 증거가 없는 특이한 재판’이라고 판사가 말을 했다&lt;/strong&gt;고 한다. 또 검찰이 피의자 심문, 진술 영상을 증거로 가져왔지만 열람을 거부해 판사가 ‘뭐하러 가져왔냐’고 물었다고 한다. 아무튼 한명숙 전총리는 모두 진술을 통해&lt;/p&gt;

&lt;blockquote&gt;
  &lt;p&gt;저는 5만 불을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남의 눈을 피해 슬쩍 돈을 받아 챙기는 그런 일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할 줄도 모릅니다. 또 남의 돈을 스스럼없이 용돈처럼 받아쓰는 문화에 익숙하지도 않습니다. 더구나 국가 공공시설인 총리공관에서 벌어진 오찬 자리에서, 비서관과 경호관들이 지근거리에서 지켜보는 그런 자리에서 돈을 받는다는 것은 저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lt;/p&gt;
  
  &lt;p&gt;2006년 12월 20일 총리공관 오찬은 정세균 산자부 장관의 사의표명 후 지인들끼리 가진 송년회 성격의 조촐한 점심식사 자리였습니다. 12월12일 국무회의 후, 정세균 장관은 총리집무실을 방문하여 장관직을 사임하고 당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하여 상의하였습니다. 이후 대통령과 의논하여 후임 장관까지 내정되어 있었습니다. 12월 20일 오찬 시에 정 장관은 내부적으로는 이미 퇴임을 확정한 상태였고, 12월29일 공식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lt;/p&gt;
  
  &lt;p&gt;퇴임하는 장관에게 총리가 인사 청탁을 한다는 일이 상식에 맞는 일이겠습니까? 정세균 장관과의 만남을 주선하기 위해 오찬자리를 마련했다는 검찰의 사건구성 설정 자체가 본말이 전도된 것입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곽 전사장을 수사하던 중 우연히 알게된 것으로 절대 표적수사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아무튼 법원이 재판부가 정리한 쟁점은&lt;/p&gt;

&lt;ul&gt;&lt;li&gt;한 전 총리가 곽 전 사장에게서 5만 달러를 받았는지 여부 &lt;/li&gt;
&lt;li&gt;만약 받았다면, 한 전 총리가 곽 전 사장이 대한석탄공사 사장 자리에 지원하는 과정에 도움을 줬는지 여부 * 한 전 총리가 곽 전 사장이 돈을 건네는 취지를 알고 있었는지 여부를 가리는 일이다. &lt;/li&gt;
&lt;/ul&gt;&lt;p&gt;라고 한다.&lt;/p&gt;

&lt;p&gt;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본다. 따라서 뇌물수수에 익숙한 사람들은 누가 뇌물을 받았다고 하면 그 것을 당연시 한다. 한명숙 전총리에 대한 수사가 어떤 것으로 결과가 나듯 정치검찰은 이미 얻을 것은 얻었다고 본다. 이미 인간 한명숙에게 …없는 치욕적인 모욕을 안겼다. 또 정치인 한명숙에게는 벗기 힘든 누명을 쒸었다. 여기에 조중동과 한겨레를 이용해서 충분&lt;/p&gt;

&lt;p&gt;이제 남은 것은 하나다. 누명을 벗고 당당히 서울 시장에 오르는 것&lt;/p&gt;

&lt;p&gt;국가 공공시설인 총리공관에서 벌어진 오찬 자리에서 비서관과 경호관들이 지근거리에서 지켜보는 자리에서 그런 돈을 받는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면서 “당시 정세균 산자부 장관은 이미 퇴임이 확정된 상태이고 후임 장관까지 내정된 상태였는데 퇴임하는 장관에게 총리가 인사 청탁을 하겠나”고 비판했다.&lt;/p&gt;

&lt;p&gt;아직 자세한 보도가 없고 연합뉴스의 보도는 핵심적인 알맹이를 뺀체 한명숙 전총리의 주장과 정치공작이 아니라는 검찰의 주장만 담았기 때문에 아직 공판의 전체적인 윤곽을 확인하기는 조금 힘들다. 아무튼 한명숙 전총리는&lt;/p&gt;

&lt;p&gt;검찰, 왜 한명숙을 물었나?&lt;/p&gt;

&lt;p&gt;최근 한명숙 전총리에 대한 공판이 진행 중이다. 독도 발언과 한명숙 전총리의 공판에 맞춰 절묘하게 김기태가 잡히고 또 계속 범행을 부인함으로서 최근의 뉴는 김길태로 도배가 되고 있다. 그러나 김길태의 사건 보다 더 중용한 사건이 또 하나 있다. 바로 한명숙 전총리의 공판이다. 한명숙 전총리의 공판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나라 검찰의 현재 위상을 알 수 있으며 또 다시 정치 검찰의 노림수에 당하면 언젠가 검찰의 서슬 시퍼런 칼날이 우리를 향할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검찰은 한명숙 전총리가 곽영웅 석탄공사 사장에게 5만불(당시 환율로 4천 5백만원)의 뇌물을 받았다며 한명숙 전총리를 기소했다. 그런데 진행되는 과정이 꼭 노무현 대통령 수사의 데자뷰를 보는 듯했다. 일단 금액을 한화가 아닌 미화로 표시하고 있다. 4천 5백만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은 아니다. 그러나 한나라의 총리에게 인사 청탁을 하며 드리민 돈으로는 금액이 너무 적다.&lt;/p&gt;

&lt;p&gt;한나라당이 자떼기로 받은 돈이 800억이다. 공성진 외에 친이계 4명의 실명이 나도는 비자금 뇌물 사건의 액수는 무려 100억이다. 원조 차떼기당 한나라당 다운 금액이다. 여기에 공성진 의원 포럼의 사무실 월세는 한 벤처 기업이 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공성진 의원의 뇌물수수에 대한 수사는 지지부진하다. 그러면서 한명숙 전총가 받았다는 4천 5백만원에 대한 피의 사실을 언론에 흘리고 있다.&lt;/p&gt;

&lt;p&gt;그런데 막상 두껑이 열린 한명숙 전총리의 공판은 개그콘서트 보다 더웃긴 법정 공방이 오고 가고 있다. 내용을 보면 2010년 최고의 코메디라고 할만하다. 일단 한명숙 전총리에게 직접 주었다는 5만불은 행방이 묘연하다. 곽영욱 전사장이 직접 준것이 아니라 식당 의자에 놓고 왔다고 진술을 바꿨기 때문이다. 또 뇌물로 주었다는 골프채도 행방이 묘연하기는 마찬가지다. 곽영욱은 기억에 없다고 하고 한명숙 전총리측은 4만 2천원짜리 모자만 성의를 봐서 받았다고 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여기에 표적수사 의혹도 있다. 검찰은 곽영욱 전사장을 수사하던 중 우연히 한명숙 전총리가 뇌물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그런데 곽영욱의 진술은 정 반대다. 검찰이 대라고 해서 변호사에게 묻고 선거 자금이라 댄 것이라고 한다. 또 검찰에서 전주고 출신을 다 대라고 했다고 하니 표적수사라는 의혹에도 자유로울 수 없다. 더 중요한 것은 검찰에서의 진술과 법정 진술 중 어느 것이 맞냐는 질문에 곽영욱 전사장은 분명하게 법정 진술이 맞다고 증언했다.&lt;/p&gt;

&lt;p&gt;여기에 살기 위해서 그랬다. 검사가 무서웠다.등등 강압수사의 의혹까지 있는 상태다. 이런 내용은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 증인신문 내용][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9657.html]에 모두 나온다. 또 4차 공판에 대한 내용은 서프라이즈에 올라온 글을 링크한다.&lt;/p&gt;

&lt;ul&gt;&lt;li&gt;[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 증인신문 내용][]&lt;/li&gt;
&lt;li&gt;[J, H, K 누군지 몰랐다. 특수부가 다 갖고 있었다][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121202]&lt;/li&gt;
&lt;li&gt;[검찰 “10만 달러 준 것 다 안다” 압박에 곽 “주었다” 인정][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121353]&lt;/li&gt;
&lt;/ul&gt;&lt;h3&gt;검찰은 왜 한명숙을 물었나?&lt;/h3&gt;

&lt;p&gt;한명수 전총리의 공판 내용을 읽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표적수사, 강압수사 의혹에 주었다는 뇌물의 행방까지 묘연하다. 또 이런 상황에 한명숙 전총리가 뇌물이라는 것을 알고 받았다는 것을 입증하기는 힘들다. 예전에 이해찬 전총리도 한 이야기고 강동석 전장과도 같은 이야기를 하지만 공공기업 인사에 총리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한다. 상황이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왜 한명숙을 기소했을까?&lt;/p&gt;

&lt;h4&gt;살인의 추억&lt;/h4&gt;

&lt;p&gt;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노무현이다. 당시 검찰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을 비롯 노무현 대통령과 가까운 모든 사람을 같은 방법으로 몰아 부쳤다. 그리고 피의사실을 언론에 흘렸다. 마지막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수사한 뒤 구속 결정을 최대한 미루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심리적으로 압박했다. 이 결과 노무현 대통령은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다. 한명숙 전총리를 수사하기 6개월 전의 일이다.&lt;/p&gt;

&lt;p&gt;똑 같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겠지만 뇌물수사만 하면 한명숙 전총리의 경력에 흠집을 낼 수 있다. 즉, 한명숙 전총리의 뇌물수수를 입증하던 무죄판결을 받든 이명박 정부와 검찰은 소기의 성과를 얻는다는 점이다. 상황이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청와대는 한명숙 전총리가 설사 무죄판결을 받아도 서울 시장 후보 자격이 없다고 설레발을 치는 것이다.&lt;/p&gt;

&lt;h4&gt;승진의 추억&lt;/h4&gt;

&lt;p&gt;최근에는 검찰의 무리한 수사 때문에&lt;/p&gt;

&lt;p&gt;&lt;a href="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43" target="_blank"&gt;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43&lt;/a&gt; 공성진 의원 포럼 사무실 월세 벤처기업이 대납했다&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024425952</link><guid>http://my.offree.net/post/1024425952</guid><pubDate>Sat, 28 Aug 2010 17:44:16 +0900</pubDate></item><item><title>다예</title><description>&lt;h3&gt;작성중&lt;/h3&gt;

&lt;p&gt;오늘 사무실로 다예가 찾아 왔다. 오늘로 초릉학교에 다닌지 6일째 되는 날. 아직 급식을 하지 않아 밥을 먹고 오지 않기 때문에 함께 밥을 먹자고 부른 것이다. 다예는 지난 3월 2일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1월생이라 내년에 학교에 보내도 되지만 다예가 학교를 워낙 가고 싶어해 작년 10월 조기입학을 신청한 뒤 올해 3월 2일 우영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 입학했다.&lt;/p&gt;

&lt;p&gt;다예를 유치원에 보낼 때에도 나름 걱정을 많이 했다. 그 이유는 1월생이라 네살반에 보내기에는 맞지 않는 것 같고 다섯살반에 보내기에는 다예가 따라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단 보내고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면 그때 보내지 않을 생각이었다. 보통 아이들이 처음에는 유치원에 보내 달라고 하지만 며칠 다닌 뒤 이내 다니지 않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그런데 다예는 달랐다. 우영이는 며칠 다니다 떼를 쓰는 통에 팔과 다리를 잡아 강제로 태워 보냈는데 다예는 유치원이 좋다며 토요일까지 유치원에 다녔다. 매일 늦게 일어나 유치원에 다른 아이들 보다 조금 늦게 가기는 했지만 단 한차례로 유치원에 가기 싫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선생님이 좋다며 종종 토요일까지 유치원에 갔다.&lt;/p&gt;

&lt;p&gt;초등학교에 가면서 걱정은 나이가 어려 뒤쳐지지 않을까 하는 점과 워낙 늦게 일어나기 때문에 제시간에 학교에 갈 수 있을까 걱정이었다. 보통 아이 엄마가 깨우면 9시도 좋고 10시도 좋기 때문이다. 3월 2일의 일이다. 자고 있는데 우영이가 학교갈 준비를 하는 것이 보였다. 눈을 뜨고 확인해 보니 오전 7시 30분쯤 된 것 같았다. 혹시나 싶어 다예를 찾아 보니 다예도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lt;/p&gt;

&lt;p&gt;우영이는 4학년이라 8시 30분까지 학교에 가야한다. 따라서 집에서는 8시 10분에 출발한다. 반면에 다예는 입학식이라 10시까지 가면됐다. 그러나 다예는 무조건 오빠와 함께 가고 싶은 듯 울며 졸랐다. 사실 이때만 해도 며칠이나 갈까 싶었다. 그런데 요즘 다예는 거의 매일 8시 전에 일어난다. 예전에는 깨우면 자고, 깨우면 자던 아이가 요즘은 깨우면 바로 눈을 뜬다.&lt;/p&gt;

&lt;p&gt;학교를 혹 싫어하지 않을까 물어 보면 유치원에 다닐 때처럼 학교가 즐겁고 재미있는 듯했다. 처음 입학식때도 비슷했다. 강당에서 입학식이 끝나고 담임 선생님을 따라 교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다예는 뭐가 좋은지 계속 웃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다예 담임 선생님도 다예가 참 예쁘고 잘 웃는다고 한다. 또 남자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한다.&lt;/p&gt;

&lt;p&gt;일단 적응은 잘 한 것 같다. 집에서는 툭하면 우는 울부지만 밖에 나가서는 절대 울지않는다. 다예 유치원 졸업식은 사실 울음 바다였다. 잘 진행되던 졸업식에 마지막으로 다예 유치원 담임 선생님이 고별사를 읽었다. 아이들을 떠나 보내야 하는 선생님은 고별사를 읽다가 울었다. 그리고 거기에 모인 부모들도 울었고 아이들도 울었다. 그런데 다예는 울지 않았다. 그러나 다예의 마음 역시 그리 좋은 것 같지는 않았다.&lt;/p&gt;

&lt;p&gt;나중에 다예에게 그 때 울었는지 물어봤다. 다예 졸업식을 촬영하면서 다예가 눈을 훔친 뒤 기분이 나빠진 듯 보였기 때문이다. 다예는 눈에 눈물이 맺혔지만 참고 울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외부에서 보는 다예는 잘 울지 않고 잘 웃는 아이다. 또 동생들도 아주 잘 돌보는 편이다. 자기 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 오빠와는 싸워도 동생과는 잘 싸우지 않는다.&lt;/p&gt;

&lt;p&gt;아무튼 다예의 졸업식과 입학식을 보고 또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나 역시 나이가 먹었다는 생각이 든다. 마흔을 넘긴 뒤로는 매번 누가 나이를 물어 보면 나이가 생각나지 않아 나이를 계산할 때도 마찬가지지만.&lt;/p&gt;

&lt;h3&gt;유치원 졸업&lt;/h3&gt;

&lt;p&gt;올초에 다예는 유치원을 졸업했다. 4살 때부터 다닌 유치원이고 유치원 선생님들도 정말 자신의 자식들처럼 돌봐왔기 때문에 유치원 졸업식은 눈물 바다가 됐다. 원래 다예가 유치원에 졸업하며 바로 올릴려고 했지만 사정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올리지 못한 사진과 동영상이다. 오랜 만에 다예에 대한 글을 올리며 이 동영상과 사진도 함께 올린다.&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024424477</link><guid>http://my.offree.net/post/1024424477</guid><pubDate>Sat, 28 Aug 2010 17:43:44 +0900</pubDate></item><item><title>서울시장 득표율 비교</title><description>&lt;p&gt;&lt;h3&gt;작성중&lt;/h3&gt;

&lt;table border="1" cellspacing="1" cellpadding="4"&gt;&lt;th&gt;구시군명&lt;/th&gt;
    &lt;th&gt;오세훈&lt;br/&gt;구청장&lt;/th&gt;
    &lt;th&gt;한명숙&lt;br/&gt;구청장&lt;/th&gt;
    &lt;th&gt;오세훈&lt;br/&gt;한명숙&lt;/th&gt;
    &lt;th&gt;구시군명&lt;/th&gt;
    &lt;th&gt;오세훈&lt;br/&gt;구청장&lt;/th&gt;
    &lt;th&gt;한명숙&lt;br/&gt;구청장&lt;/th&gt;
    &lt;th&gt;오세훈&lt;br/&gt;한명숙&lt;/th&gt;

&lt;tr&gt;&lt;th&gt;종로구&lt;/th&gt;
    &lt;td class="td_num"&gt;35,476&lt;br/&gt;32,646&lt;/td&gt;
    &lt;td class="td_num"&gt;36,910&lt;br/&gt;36,836&lt;/td&gt;
    &lt;td class="td_num1"&gt;2,830&lt;br/&gt;74&lt;/td&gt;
    &lt;th&gt;중구&lt;/th&gt;
    &lt;td class="td_num"&gt;28,648&lt;br/&gt;19,171&lt;/td&gt;
    &lt;td class="td_num"&gt;28,410&lt;br/&gt;21,127&lt;/td&gt;
    &lt;td class="td_num1"&gt;9,477&lt;br/&gt;7,283&lt;/td&gt;
&lt;/tr&gt;&lt;tr&gt;&lt;th&gt;용산구&lt;/th&gt;
    &lt;td class="td_num"&gt;53,285&lt;br/&gt;45,415&lt;/td&gt;
    &lt;td class="td_num"&gt;44,706&lt;br/&gt;48,842&lt;/td&gt;
    &lt;td class="td_num1"&gt;7,870&lt;br/&gt;-4,136&lt;/td&gt;
    &lt;th&gt;성동구&lt;/th&gt;
    &lt;td class="td_num"&gt;63,448&lt;br/&gt;59,804&lt;/td&gt;
    &lt;td class="td_num"&gt;63,966&lt;br/&gt;68,128&lt;/td&gt;
    &lt;td class="td_num1"&gt;3,644&lt;br/&gt;-4,162&lt;/td&gt;
&lt;/tr&gt;&lt;tr&gt;&lt;th&gt;광진구&lt;/th&gt;
    &lt;td class="td_num"&gt;72,749&lt;br/&gt;48,679&lt;/td&gt;
    &lt;td class="td_num"&gt;76,420&lt;br/&gt;61,155&lt;/td&gt;
    &lt;td class="td_num1"&gt;24,070&lt;br/&gt;15,265&lt;/td&gt;
    &lt;th&gt;동대문구&lt;/th&gt;
    &lt;td class="td_num"&gt;74,536&lt;br/&gt;63,818&lt;/td&gt;
    &lt;td class="td_num"&gt;76,032&lt;br/&gt;83,866&lt;/td&gt;
    &lt;td class="td_num1"&gt;10,718&lt;br/&gt;-7,834&lt;/td&gt;
&lt;/tr&gt;&lt;tr&gt;&lt;th&gt;중랑구&lt;/th&gt;
    &lt;td class="td_num"&gt;80,577&lt;br/&gt;82,611&lt;/td&gt;
    &lt;td class="td_num"&gt;81,517&lt;br/&gt;82,098&lt;/td&gt;
    &lt;td class="td_num2"&gt;-2,034&lt;br/&gt;-581&lt;/td&gt;
    &lt;th&gt;성북구&lt;/th&gt;
    &lt;td class="td_num"&gt;91,907&lt;br/&gt;90,620&lt;/td&gt;
    &lt;td class="td_num"&gt;99,316&lt;br/&gt;95,951&lt;/td&gt;
    &lt;td class="td_num2"&gt;1,287&lt;br/&gt;3,365&lt;/td&gt;
&lt;/tr&gt;&lt;tr&gt;&lt;th&gt;강북구&lt;/th&gt;
    &lt;td class="td_num"&gt;63,231&lt;br/&gt;56,731&lt;/td&gt;
    &lt;td class="td_num"&gt;70,115&lt;br/&gt;82,708&lt;/td&gt;
    &lt;td class="td_num1"&gt;6,500&lt;br/&gt;-12,593&lt;/td&gt;
    &lt;th&gt;도봉구&lt;/th&gt;
    &lt;td class="td_num"&gt;74,594&lt;br/&gt;65,393&lt;/td&gt;
    &lt;td class="td_num"&gt;74,789&lt;br/&gt;76,871&lt;/td&gt;
    &lt;td class="td_num1"&gt;9,201&lt;br/&gt;-2,082&lt;/td&gt;
&lt;/tr&gt;&lt;tr&gt;&lt;th&gt;노원구&lt;/th&gt;
    &lt;td class="td_num"&gt;119,567&lt;br/&gt;120,464&lt;/td&gt;
    &lt;td class="td_num"&gt;124,603&lt;br/&gt;139,714&lt;/td&gt;
    &lt;td class="td_num1"&gt;-897&lt;br/&gt;-15,111&lt;/td&gt;
    &lt;th&gt;은평구&lt;/th&gt;
    &lt;td class="td_num"&gt;85,737&lt;br/&gt;75,646&lt;/td&gt;
    &lt;td class="td_num"&gt;95,666&lt;br/&gt;100,331*&lt;/td&gt;
    &lt;td class="td_num1"&gt;10,091&lt;br/&gt;-4,665&lt;/td&gt;
&lt;/tr&gt;&lt;tr&gt;&lt;th&gt;서대문구&lt;/th&gt;
    &lt;td class="td_num"&gt;64,769&lt;br/&gt;61,220&lt;/td&gt;
    &lt;td class="td_num"&gt;72,788&lt;br/&gt;83,033&lt;/td&gt;
    &lt;td class="td_num1"&gt;3,549&lt;br/&gt;-10,245&lt;/td&gt;
    &lt;th&gt;마포구&lt;/th&gt;
    &lt;td class="td_num"&gt;75,267&lt;br/&gt;68,176&lt;/td&gt;
    &lt;td class="td_num"&gt;85,882&lt;br/&gt;83,653&lt;/td&gt;
    &lt;td class="td_num1"&gt;7,091&lt;br/&gt;2,229&lt;/td&gt;
&lt;/tr&gt;&lt;tr&gt;&lt;th&gt;양천구&lt;/th&gt;
    &lt;td class="td_num"&gt;101,350&lt;br/&gt;64,943&lt;/td&gt;
    &lt;td class="td_num"&gt;100,272&lt;br/&gt;76,577&lt;/td&gt;
    &lt;td class="td_num1"&gt;36,407&lt;br/&gt;23,695&lt;/td&gt;
    &lt;th&gt;강서구&lt;/th&gt;
    &lt;td class="td_num"&gt;111,082&lt;br/&gt;106,133&lt;/td&gt;
    &lt;td class="td_num"&gt;116,689&lt;br/&gt;127,350&lt;/td&gt;
    &lt;td class="td_num1"&gt;4,949&lt;br/&gt;-10,661&lt;/td&gt;
&lt;/tr&gt;&lt;tr&gt;&lt;th&gt;구로구&lt;/th&gt;
    &lt;td class="td_num"&gt;83,846&lt;br/&gt;80,169&lt;/td&gt;
    &lt;td class="td_num"&gt;92,666&lt;br/&gt;100,544&lt;/td&gt;
    &lt;td class="td_num1"&gt;3,677&lt;br/&gt;-7,878&lt;/td&gt;
    &lt;th&gt;금천구&lt;/th&gt;
    &lt;td class="td_num"&gt;44,702&lt;br/&gt;32,371&lt;/td&gt;
    &lt;td class="td_num"&gt;52,451&lt;br/&gt;47,516&lt;/td&gt;
    &lt;td class="td_num1"&gt;12,331&lt;br/&gt;4,935&lt;/td&gt;
&lt;/tr&gt;&lt;tr&gt;&lt;th&gt;영등포구&lt;/th&gt;
    &lt;td class="td_num"&gt;84,999&lt;br/&gt;62,750&lt;/td&gt;
    &lt;td class="td_num"&gt;83,982&lt;br/&gt;65,841&lt;/td&gt;
    &lt;td class="td_num1"&gt;22,249&lt;br/&gt;18,141&lt;/td&gt;
    &lt;th&gt;동작구&lt;/th&gt;
    &lt;td class="td_num"&gt;81,914&lt;br/&gt;70,881&lt;/td&gt;
    &lt;td class="td_num"&gt;90,859&lt;br/&gt;98,384&lt;/td&gt;
    &lt;td class="td_num1"&gt;11,033&lt;br/&gt;-7,525&lt;/td&gt;
&lt;/tr&gt;&lt;tr&gt;&lt;th&gt;관악구&lt;/th&gt;
    &lt;td class="td_num"&gt;93,184&lt;br/&gt;82,899&lt;/td&gt;
    &lt;td class="td_num"&gt;128,444&lt;br/&gt;128,306&lt;/td&gt;
    &lt;td class="td_num1"&gt;10,285&lt;br/&gt;138&lt;/td&gt;
    &lt;th&gt;서초구&lt;/th&gt;
    &lt;td class="td_num"&gt;109,446&lt;br/&gt;110,407&lt;/td&gt;
    &lt;td class="td_num"&gt;65,626&lt;br/&gt;72,380&lt;/td&gt;
    &lt;td class="td_num1"&gt;-961&lt;br/&gt;-6,754&lt;/td&gt;
&lt;/tr&gt;&lt;tr&gt;&lt;th&gt;강남구&lt;/th&gt;
    &lt;td class="td_num"&gt;138,390&lt;br/&gt;100,906&lt;/td&gt;
    &lt;td class="td_num"&gt;79,094&lt;br/&gt;66,922&lt;/td&gt;
    &lt;td class="td_num1"&gt;37,484&lt;br/&gt;12,172&lt;/td&gt;
    &lt;th&gt;송파구&lt;/th&gt;
    &lt;td class="td_num"&gt;149,228&lt;br/&gt;139,620&lt;/td&gt;
    &lt;td class="td_num"&gt;125,414&lt;br/&gt;129,185&lt;/td&gt;
    &lt;td class="td_num1"&gt;9,608&lt;br/&gt;-3,771&lt;/td&gt;
&lt;/tr&gt;&lt;tr&gt;&lt;th&gt;강동구&lt;/th&gt;
    &lt;td class="td_num"&gt;104,195&lt;br/&gt;83,523&lt;/td&gt;
    &lt;td class="td_num"&gt;93,098&lt;br/&gt;123,902&lt;/td&gt;
    &lt;td class="td_num1"&gt;20,672&lt;br/&gt;-30,804&lt;/td&gt;
    &lt;th&gt;총&lt;/th&gt;
    &lt;td class="td_num"&gt;2,086,127&lt;br/&gt;1824996&lt;/td&gt;
    &lt;td class="td_num"&gt;2,059,715&lt;br/&gt;2101220&lt;/td&gt;
    &lt;td class="td_num1"&gt;261,131&lt;br/&gt;-41,505&lt;/td&gt;
&lt;/tr&gt;&lt;/table&gt;&lt;/p&gt;</description><link>http://my.offree.net/post/1024419883</link><guid>http://my.offree.net/post/1024419883</guid><pubDate>Sat, 28 Aug 2010 17:41:59 +0900</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