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다운 포매터 번역완료

텀블을 사용하면서 얻은 소득 중 하나는 자연스럽게 글을 쓰면서 글을 마크업할 수 있는 마크다운 포매터를 알았다는 것이다. 마크다운 포매터를 사용하면 위지윅 편집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다히 HTML 문서를 만들 수 있다. 또 마크다운 포매터의 철학 자체가 읽기 쉽고 쓰기 쉽다이기 때문에 마크다운을 사용해서 작성한 문서는 HTML로 브라우저가 랜더링한 문서와 원본 문서가 큰 차이가 없다.

따라서 지난 며칠 간 틈나는 대로 마크다운 문법을 번역했다. 번역하면서 느낀 점은 쓰면 쓸 수록 마음에 드는 포매터라는 점이다. 생각의 흐름을 끊지 않고 원하는 마크업을 하면서 글을 쓸 수 있다. 텀블에서 글쓰기가 많아진 이유는 이 마크다운 포매터 때문이다.

또 텍스트큐브에서도 마크다운 포매터를 지원하기 때문에 블로그에서도 마크다운 포매터를 이용해서 글을 쓰고 있다. 아울러 댓글에서도 마크다운 포매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까지 만들었다. 완료된 마크다운 포매터에 대한 문서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크다운 포매터

읽고 바로 번역한 문서라 아직 다듬어 지지 않았다. 그러나 HTML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떤 의미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다만 이 문서는 시간이 나는대로 다시 수정 보완 작업을 걸처 최종적으로 블로그에 공개할 생각이다.

HTML을 모르면? 마크다운을 사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