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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란 술잔 속에 녹아 있는 분위기를 마시는 것

도아

나는 사람들에게 술을 권하지 않는다. 같이 마시는 친구가 있어도 따라 달라는 소리도 하지 않고 혼자서 마신다. 이렇게 자작하는 내 모습이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술이란 알콜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술잔 속에 녹아 있는 분위기를 마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술을 권하지 않는다.

분위기는 권한다고 권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술을 권하지 않음으로서 부담감을 없애고 함께 있는 사람이 그 분위기에 더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한다.

나는 기독교도를 싫어한다. 그들은 전혀 그리스도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간디
인천상륙작전과 살수대첩의 공통점” - 병참이 길어지면 후미를 공략하라!
도아
세상에는 세 종류의 인간이 있다. 잘해주면 잘해주는 인간, 잘해주면 밟는 인간, 잘해주든 못해주든 신경 안쓰는 인간. 잘해주면 잘해주는 인간은 밟으면 같이 밟는다. 반면에 잘해주면 밟는 인간은 밟으면 잘해준다.
도아
당신의 한마디가 세상을 아릅답게 만듭니다.
도아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을 남에게서 먼저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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