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살인을 옹호하는 제성호
적어도 나를 가르친 교수 중 이런 사람이 없다는 것에 안위한다. 다만 이런 자들이 또 다시 역사의 주류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적어도 나를 가르친 교수 중 이런 사람이 없다는 것에 안위한다. 다만 이런 자들이 또 다시 역사의 주류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오늘 오전에 기능을 시험하기 위해 약 10분간 트위터 폴로워와 함께한 동영상이다. 처음에는 촬영등 기타 준비때문에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또 마이크와의 거리 때문에 소리도 조금 작게 녹음되었다. 그러나 화질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화질은 상당히 좋다. 또 수십개의 CDN을 이용하기 때문에 동영상의 재생 속도도 상당히 흡족한 편이다. 일단 생방송이 끝나면 이 동영상처럼 저장된 동영상을 제공해 준다.
이명박과는 달리 정장차림이다. 따라서 동영상에서 목소리만 빼면 노무현 대통령 보다는 이명박이 더 서민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오고가는 대화를 보면 서민과 ‘鼠’민의 차는 명백해 진다. 이명박이 이문동 재래시장 방문을 때의 동영상과 비교해 보기 바란다.
서민 없는 ‘MB의 서민 행보’라는 글에 올린 동영이다. 유튜브는 저작권 문제로 소리가 나지 않고 Blip.tv는 언제 짤릴지 모르고 Vimeo는 올리는 속도와 인코딩 하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imageshark.us는 속도는 빠르지만 역시 언제까지 동영상이 남아 있을지 알 수 없다. twitvid는 나름 괜찮지만 역시 올리는 속도가 느리고 인코딩 시간이 오래 걸린다. 입맛에 딱맞는 동영상 사이트를 찾기는 정말 힘들다.
어제 다음 TV팟에 올라왔지만 현재 권리침해로 모조리 잘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 동영상을 이렇게 자르는 것을 보면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찔리기는 찔리는 모양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생애 전반을 추억할 수 있도록 만든 영상이라고 한다. 영화감독 정길영씨가 제작했고 총 7분 분량이다. 언제 다시 이런 분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런 분이 와도 알아 보지 못할까? 그것을 두려워해야 한다.
2000년 경제매거진을 진행하던 박영선 의원은 당시 BBK를 설립한 이명박을 경제매거진에서 만난다. 그리고 현대건설의 문제를 붇지 이명박은 현대건설의 부도 원인을 대북정책에서 찾는다. 그리고 박영선 의원은 국회의원이 되고 BBK로 일관한 이명박은 대통령이 된다. 이렇게 만난 두 사람.
박영선 의원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진짜라고 하자 이명박은 저게 미쳤나, 옛날엔 안그랬는데라고 이야기한다. 정말 이명박은 정말 염치가 없다.
EBS 지식채널에서 방영한 괴벨스의 입이다. 히틀러에 충성하며 어떻게 미디어를 이용해 대중의 의식을 지배했는지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한나라당이 원하는 미디어법도 이 선에서 벗어나지 못한다.